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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엄마의책임

나는 아들을 나의 분신처럼 사랑한다.
내 나이 43살이지만 이제 나의 유일한 희망은 아들일 뿐이다.
다른 친구들이 남자친구를 만들어 몰래 몰래 즐긴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아들이 있기 때문에 감히 다른 생각을 하지않고 살아간다.
내 아들은 이제 고등학교 2학년생인 17살이다.
사실 내 아들이 학교공부도 별로여서 남에게 자랑할만한 처지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뿌듯한 기쁨을 안겨준다.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을 들라면 나는 주저하지않고 내 아들을 말하겠다.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을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넘겨주고 싶지않다.
내 생명을 주고라도 아들을 지키고 싶은 것이 나의 진실한 심정이다.

내가 중매로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지만,
나하고 나이차이가 많은 남편은 육체적으로 허약하다.
결혼하자마자 나는 집안 어른들의 기대대로 첫아들을 낳았다.
나는 결혼해서 혹시 처녀때 실수하고 즐긴 경험 때문에 애를 못낳으면 어쩌나 무척 걱정을 했다.
나는 결혼전에 잠시 직장에 다녔고,
그때 직장에서 모시던 상사분에게 육체의 문을 활짝 열어드리고 말았다.
물론 직장 들어오기전부터 교제해오던 남자가 이민을 떠난 허전함도 한몫을 했다.
상사분이 아버지또래의 유부남이었기에 더 쉽게 가까워졌다.
그분은 나에게 여자로서의 육체적 기쁨을 하나 하나 깨우쳐 주었다.
두차례의 낙태수술을 받으면서 나의 육체는 표현하기 곤란할 정도로 파괴되고 말았다.
그러나 이상한 일은...
나처럼 산부인과에 다녀본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일이지만,
산부인과에서 남자의사에게 여자의 가장 은밀한 부분을 보여주는 수치스러움이 이상하게도 나의 성감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믿지않을런지 모르지만...나는 산부인과 진찰을 받으면서 더욱 예민하게 달아오르는 감각으로 몸서리를 쳐야했다.

산부인과에 처음 발을 딛을땐 그런 자세에 얼마나 치욕적인 모욕감을 느꼈는지 모른다.
죽기보다 싫은 자세로 진찰대 위에 올라가...모든 것을 맡기고...
나의 몸의 어디를 어떤 방법으로 건드리는지조차 모르고 ...
오로지 무슨 기구를 딱각거리고 들었다 놓는 소리와 함께...
남자의 숨결이 금방이라도 닿을듯 말듯하던 그런 순간의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다시는 그런곳에 가지않도록 해야겠다고 결심했지만...
번번히 일이 꼬이고...그때마다 나는 다시 그런 자세로 진찰대에 누워 치욕을 겪어야했다.

그런 과거때문에 결혼하자마자 첫아이로 임신한 아기를 순산하기 위해 얼마나 가슴 졸이며 걱정했는지 다른 사람은 모른다.
혹시라도 처녀때 낙태수술한 경험때문에 자연유산이 되면 어쩌나 가슴 졸이기를 끊입없이 해야했다.
임신 초기에는 나들이조차 맘대로 못하고 조심스럽게 나를 지켰다.
그렇게 얻은 나의 첫아기이자 유일한 분신이 바로 나의 소중한 아들이다.
내 생명을 바쳐도 아깝지않을 내 아들이다.

나는 내가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남편도 나의 출산을 대견해하며 기뻐했다.
그러나 첫 아들을 낳고...왠일인지 그후부터 남편의 잠자리가 시원치않고
나는 아들 하나를 낳는 것으로...피임을 하는 것도 아닌데...왠지 임신이 되질 않는다.
나도 남편도 아들을 키우는 기쁨으로
둘째 아기를 갖는것을 잊고 살았는지 모른다.
남편과의 성관계가 시원지 않아도 나는 아들을 키우는 즐거움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었다.
아들은 건강하게 자라서 그런대로 주위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왠일인지 학업에서는 뒤떨어졌다.
아들은 엄마머리를 닮는다는데 혹시 나때문에 ?
남편은 사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모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만큼 지능이 남보다 떨어진다고 할 수 없다.
다만 내가 처녀때 공부를 별로 잘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자꾸 맘에 걸린다.
나는 여고를 졸업하고...겨우 겨우 서울시내에 있는 2년제 전문대학을 마쳤을뿐이니까 말이다.

아들의 학업성적이 부진하다는 사실은 언제나 나에게 알수없는 열등감 내지 컴플렉스로 다가왔다.
내가 왜 아들의 학교성적에 불안감 내지 죄의식을 느끼며 살아야하는지 모른다.
통계적으로 아들은 엄마의 지능을 따라가고,
딸은 아버지의 지능을 따라간다는 것이 상식처럼...
아니다! 그런말을 처음 나에게 한 사람은 남편인 것 같다.
그런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나의 뇌리에 박혀 나와 아들의 관계를 하나의 끈으로 올가매는 구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학교성적이 너무나 뒤쳐지는 아들이지만,
나는 아들이 건강하게 아무탈없이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나는 거의 신앙처럼 아들에게 매달린다.
주위에서 아들에게 왜 그리도 안절부절을 못하고 매달리는냐고 핀잔을 주지만 나는 아들을 떠나서는 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기 어렵다.
그러던 아들이 최근 나에게 알수없는 존재로 변해버렸다.

얼마전부터의 일이다.
정확히 3월중순...나는 아들을 학교 보내고,
물론 남편도 출근한 후에..
아들을 방을 청소하기위해...아들? ?방으로 들어갔다.
으례 하던 나의 일과였다.
아들의 책상에 놓여있는 컴퓨터가 켜져있는 것을 그냥 지나칠뻔 했다.
나도 지난 가을부터 백화점 가정주부반에서 컴퓨터를 배웠다.
아들의 컴퓨터를 끄기위해 마우스를 잡아...호기심으로 주소창을 건드렸더니...
그곳에 나타나는 주소들...알수없는 주소들을 유심히 살펴보다가...
좀 더 야릇한 관심으로...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어머니도 알것은 알아야 한다던 말을 상기하며...

그러면서도 나는 그것이 성인사이트인줄 몰랐다.
그런데 마우스를 클릭하고 들어가보니 그곳은 내가 보기에조차 민망스러운.....
바로 지금 내가 글을 올리고 있는 이 사이트였다.

나는 너무 두렵고... 아들이 이런델 들어갔다는 사실이 가슴 떨려...
마우스를 놔두고는 의식적으로 외면할려고 했다.
컴퓨터를 외면하고...아들의 책상을 정리하다가,
항상 잠겨있던 아들의 책상설합이 의외로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너무 급하게 등교하느라 미처 책상을 잠그지 못한 것일까?
그 설합에는 차마 몰래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야한...만화책이 두권이나 들어있었다.
아마도 일본 만화책을 번역한 것인듯 싶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내용이 어머니와 고등학생 아들의 성관계를 내용으로 너무나 자극적인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었다.
만화책과 함께...이런 이야기를 이곳에서 밝히기 수치스럽지만...
아들의 책상설합속 구석에 뭉쳐져 있는 작은 헝겁?
그것은 뜻밖에도 ...어이없게도 나의 속팬티였다.
내가 세탁하기위해 오늘 아침에 갈아입고 화장실 세탁함에 넣어둔...나의 속팬티였다.
아침에 막 갈아입고 나는 부엌일을 하는동안 아들이 가져온 모양이었어요.
나는 너무나 가슴이 떨리고 놀라워서 숨을 가다듬었다.
나의 팬티에는 뭔가 물큰한 물이 흠씬 묻어 있었다.
나는 수치스러움에 차마 그것을 펼쳐볼 기隙?아니었다.
그러나 어느새 아들이...다른 사람도 아닌 나에게 이성으로서의 충동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떨리도록 두렵고 겁이 났다.
나는...그냥 끌려고 했던 컴퓨터를...끄지않고,
아들이 그동안 스쳐지나간 흔적들을 하나 하나 찾아갔다.
만화의 내용도 그렇지만...야설의 내용들이 한편으로는 너무나 황당하고 현실에 맞지않는 거짓말 투성이었지만
내가 느끼는 감정은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에 아들이 빠져들고...
끝내는 나의 팬티를 가져다놓고 자위를 즐기기까지 했다는 사실이 알수없는 흥분으로 들뜨게 했다.
나는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가...일본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해괴망칙한...

그래서 입에 올리기도 맞지않는 일이라 배척했었는데, 아들이...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그런 만화에 정신을놓고,
심지어는 나의 팬티를 가져와...이렇게 자위까지 한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나는 조심스럽게...팬티에 젖은 아들의 체온을 나의 예민해진 성감대로 느끼기 시작했다.
아들을 어떤 방법으로 선도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아들이 벌써 여자문제로 고민하기 시작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기슴 뿌듯한 기쁨으로..아들도 벌써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 하고 감탄하듯...
나의 소중한 아들이 자칫 잘못하면 나쁜 여자들에게 빠져 잘못될런지도 모른다는
염려와 함께...아들을 어떻게든 지켜줘야겠다는 본능이 생생하게 살아났다.
나를 닮은 탓으로 공부를 못한다고 아빠에게 꾸중듣는 아들을
더이상 야단 맞게 놔둬서는 않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사실을 남편이 알면 앞뒤 가리지 않고 아들을 나무랄게 뻔하다.
남편에게는 절대로 말해서는 안된다.
내가 희생해서라도 아들을 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들을 얼마든지 바른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그 방법을 알기위해서는 우선 아들이 어떤 일에 집착하고 있는지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다행인 것은 아들이 아직은 어머니와 아들의 성관계에(일본만화인듯? ) 많이 집착할뿐 다른
여자관계에는 미처 눈을 뜨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사실이었다.
아직은 유아적...초기 성발달과정에 놓여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잘 인도하면 아들은 얼마든지 이 시기를 넘기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어!

나는 아들의 책상설합에서 발견한 만화책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차마 그 자극적인 그림들은 그냥 보고 지나치기 어려워서 덮었다가 다사 보고 하면서...아들의 심정을 추측해 봤어요.
아들이 이런 만화를 보면서 어쩌면 엄마인 나를 생각했을런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왜
그렇게 가슴이 떨리고 두근두근한지 몰라!
아들이 자위를 한 팬티에서는 너무나 진하게 남자어른의 체취가 밤꽃 향기로 풍겼어요.
아들이 어느새 이렇게 성장했다는 사실이 절 들뜨게 했어요.
어린애로만 여겼던 아들이 말이예요.
사실 전 여고때 이성을 그리워하긴 했지만 아들처럼 그런 만화나 지독한 야설을 찾기보다
문학과 음악으로...좀더 승화된 상태로 막연하게 이성을 그리워했었는데...아들의 경우는 너무 직설적이고 야하다는 차이를 느꼈어요.
남자이기 때문에 그럴까?
이런 아들을 나의 소녀시절처럼 우아한 것으로 승화시켜줘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면 그럴수록 저자신은 알수없는 욕망으로 활활 타올랐어요.

아들이 원하는 것은 이런 것일까?
저는 만화에 그려진 그림처럼...차마 엄마와 아들사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추잡스럽 자세로...

모자간이라기 보다는 암컷과 숫컷이 흥겹게 교미하듯 성관계를 즐기는 그런 추잡한 자세를 스스로 취하며...

아들이 여길 건드리면 난 어떨까 상상하고 소스라쳐 얼굴을 붉혔어요.
아들이 내가 이러고 있으면...이 만화처럼 이렇게 할런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떨면서도...
전 그런 자세를 계속하고 아들의 책상을 떠나지 못했어요.
아들이...이 만화에서처럼 책상의 팔걸이에 두다리를 올리고 벌린 나의 이곳을 입으로 애무하고...이것을 이렇게 건드리며...

아아!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혓바닥으로 애무하고...그러면 나는 죽어!...건드리기만 해도 이런데...아들이 직접 입으로...

이 만화처럼 이렇게 하면...그리고는 아아! 상상하기도 두려워!
아들은 얼마나 어른이 되어 있을까?
요즘 애들은 중학생만 되어도 그것이 어른보다 실하고 힘이 좋다던데.....
아들도 그럴테지! 체격이 어른보다 좋은데...틀림없어!
저는 조금은 장난스럽게...만화를 실감나게 읽기위해서 그런 자세를 취했는데...
점점 고조되는 쾌감으로 인해 그만...해서는 안될것을 삽입하며 자위를 즐기고 말았어요.

마치 아들이 절 범하는 착각으로 몸서리를 치며...만화보다 더 강한 느낌으로!


추신: 저는 이글을 쓸까 말까 무척 망서렸습니다.
왜냐하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과연 이런글을 공개해서 혹시나 욕이 돌아오면 어쩌나 싶었기 때문이죠.
결코 자랑할 수 없는 일이기에 숨기고... 영원히 무덤까지 비밀을 지키고 싶었지만 이제는 저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처지에 다다랐어요.
이 모든 것이 아들을 지극하게 사랑하는 저의 애절한 마음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이해주세요.
아들을 위해서는 저의 모든것...목숨도 아깝지 않답니다.
앞으로 차근 차근 정리해서 저의 심경을 올리겠습니다.
제발 부탁이예요.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너무나 순식간에 이루어진 일들이라 지금도 꿈만 같아요.
아들에게는 아무 죄도 없어요.
모든 일은 제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단한가지 소원은 아들을 어떻게든 좋은길로 인도하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일은 오직 아들을 나의 사랑으로 가꿔주고 싶은 욕심 뿐이었습니다.

----------------------2 부-----------------------

아들이 없는 사이 아들방을 청소하다가 발견한 만화책의 내용은 나에게 너무나 큰 충격을 주었어요.
어머니와 아들이 흥겹게 사랑하는 내용도 내용이려니와,
그런 불륜의 섹스를 그려놓은 그림들이 너무도 생생하게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아들의 육체가 중년의 어머니의 몸속에 들어온 상태를 묘사한 그림에서 나는
알수없는 욕망으로 속살 곳곳이 꼿꼿하게 일어서는 것을 느꼈구요.
나는 한참동안이나 만화책의 그림들을 음미하며 아련한 느낌으로 혼란을 겪었답니다.

더구나 나의 팬티에 적셔진 아들의 훈적한 정액을 나의 예민하게 발기한 성감대에 갖다대고...

아리듯 스물스물 점막으로 스며드는 감각에 혼절할듯한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이런것이 아들의 정액인데...그런 정액을 아들이 나의 이곳에다 직접 문질러 분출하면 난 어떻게 될까?
상상만 해도 속살 어느곳이 스물거리며 견딜수없을 정도로 아려왔어요.
아들...내 젖을 빨며 자란 내 사랑하는 아들...그 아들이 나의 젖을 다시 빨면 난 어떻게 될까?
내가 낳은 아들이...어쩜 날 범할런지도 몰라!
만약 아들이 날 원한다면 난 뭐가 될까?
아들을 받아들여선 절대로 안돼겠지!절대로!
그건 동물들에게서나 있을 일이지!
삼강오륜을 배워온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 절대로 아니지!
아들은 정말 이렇게 어른이 되어 있을까?
얼마나?...얼마나?
이정도로? 이정도로? 이런 정도로 크면 난..아아 이렇게 큰 것으로 날 건드리면 난 뭐가 될까?
난 망측한 상상만으로도 온몸이 불타올랐어요.
그날 하루 나의 몸은 아들의 느낌으로
하루종일 싱숭생숭하고 심란해져 견딜 재간이 없었어요.
그러나 절대로 내가 먼저 그래선 안돼겠죠?
아들앞에서 어머니의 체신을 잃어서는 안돼겠죠?
저는 책상을...책상설합을 닫아두고 아들방을 나왔다가...
오후에 뭐가 못잊어서 다시 아들방으로 들어가 오전에 내가본 그것들을 하나 하나 확인하고 몸으로 느끼며 속상해했어요.
내가 왜 이러지?
이러면 안돼는데...하면서도 어쩐지 뭐가 잘못될것만 같은 안타까움에 헐덕거렸어요.

그날부터 저는 차마 아들을 마주볼 염치가 없었어요.
어머니로서 너무 망측한 상상을 한 죄가 저의 양심을 너무나 강하게 벌주고 있었답니다.

다음날...할까말까 망설이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며 마음을 다잡아보다가,
에라!모르겠다 하고 자포자기하며,
아들방으로 들어가서 아들의 책상을 뒤졌어요.
아들의 책상 설합을 ...
그런데 아들의 책상설합...그 설합은 그날 열쇠가 잠겨져 더이상 내가 열어볼 수가 없었어요.
굳게 잠긴 아들의 책상설합을 원망스럽게 흔들어보다가...
거실로 나와서 혼자 속상해하고 ,
다시 속차릴려고 굳게 맘 먹었지만...호기심으? ?잔뜩 달아오른 나의 마음을 안정시키기엔 역부족이었어요.
여러가지 궁리끝에...생각하다 못해 저는 문득...생각나서 열쇠아저씨를 전화로 불렀어요.
30분만에 열쇠아저씨가 집으로 왔어요.
저는 열쇠아저씨에게...아들 방의 책상설합을 열어달라고 부탁했구요.
열쇠아저씬 의심없이...제 앞에서 너무도 손쉽게 설합의 잠금장치를 풀어....놓았어요.
저는 책상설합의 내용물을 그 아저씨가 못보게하며...
설합의 열쇠를 하나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어요.
아저씬..'차라리 바꿔 다시죠!'하고 말했지만...
전 굳이 열쇠를 하나 만들어 줄것을 부탁드렸죠.
아저씨는 자물쇠를 가게로 가져가야만 열쇠를 만들수 있다고...
그래서 설합에 부착된 잠금장치를 떼어내 가지고 가서 열쇠를 만들어 올것을 부탁드렸죠.
열쇠 아저씨가 열쇠를 만들기위해 가게로 나간후...
저는 아들의 설합을 확인했답니다.
아들의 설합에는...다른 만화책과 ..., 그리고 저의 팬티가 차마 보기 민망할 정도로 더럽혀져 있었어요.
저의 팬티 밑부분에 코처럼 흠씬 묻어있는 아들의 정액을 보는 순간 저는 그것을 혹여 마를세라 저의 비밀스런 샘에다 끼워주며...
아들의 체온을 느꼈어요.

한참후에 열쇠아저씨가 만들어온 열쇠를 확인시켜주며 달아놓고 돌아갔어요.

아저씨가 돌아간 후에 저는 아들의 책상설합에서 새롭게 나온 그림책을 읽으며 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상상했어요.
아들은 절 어머니가 아닌 한낱 여자로 생각하는지 몰라요!
그런 아들의 속마음을 엿본 죄의 댓가로
저는 팬티에 적셔진 아들의 정액을 저의 못견디게 발기한 음핵과 속살에 배어들게 하며 몸서리를 쳤어요.
아들이 어느새 어린애가 아닌 어른으로...어느새 어른 남자로 성장하여 나를 범하고 들어올런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떨었어요.

그날부터 저는 아들 몰래 만든 열쇠로 매일 매일..
아들의 잠긴 설합을 열고
아들의 비밀을 엿보는 악취미를...정말 부끄럽게도 색녀처럼 즐겼어요!
아들은 내가 열쇠를 하나 만들어두고 몰래 몰래 열어보는 것은 꿈에도 모른채...
자신만의 비밀을 그 설합속에 감춰두고...
다녔어요.
아들이 등교하고 없는 시간이면 저는 아들방을 청소하기보다
그 설합을 열어놓고 아들의 비밀을 엿보는 즐거움으로 하루 하루 쌍년처럼 기뻐했어요.(정말! 난 쌍년이 되고 있었어요!)
아니 그보다 더...그보다 더 더러운 마음으로 나의 몸은 뜨거워지고 있었답니다.
아들의...아니 성장한 아들...아들이면서도 어른이 된 젊은 남자의
비밀스런 공간을 엿보며 내가 어떤 상상을 했는지는 차마 이곳에서 모두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들의 손때가 묻은 볼펜이나 작은 손잡이...등등
아들이 숨겨놓고 보는 만화책...그리고 내 팬티에 흘려놓은 아들의 정액...
저는 그것들을 속살 깊은 곳으로 맞아들여 사랑하고 느끼며 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어 했습니다.
현실이 아니기에 더욱 애틋하게 다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들이 모르게 저만 혼자 즐기는 행사이기에...
저는 더 마음대로...부끄러울정? 돈?색스럽게 자극하며 무너졌어요.
아들은 저의 그런 행동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지...
물론 저도 아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정말로 조심 조심했죠!

그런 아들이 처음에는 차마 양심에 찔려 마주보기조차 민망하고
그래서 얼굴을 피하고 그랬는데...
차츰...아들이 모르고 지나가길래 안심하여...
이젠 아들의 천진스런 모습을 저의 속으로 담아두며 즐겼어요.
이 엄마의 마음을 도무지 모르는 아들이 정말 껴안아주고 싶도록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그런 아들이 어릴때 저의 젖을 빨면서...
저의 젖꼭지를 곧잘 깨물어 아프게 하던 기억이 새로왔어요.
아들이 지금 또다시 나의 젖꼭지를 그때처럼 깨물어 아프게 하면 난,난...
아마도 온몸이 자지러지는 쾌감으로 소리를 지르고 말꺼야!
그런 망측한 상상으로 공연히 아들의 방을 발가벗고 서성거리며
아들의 더운 기운이...저의 속살에 스며들기를 기다렸어요.
아들의 손이 닿았던 컴퓨터 마우스를...가져다 저의 속살에다 끼워넣기도 했구요.
어디로든 아들의 손길을 느끼고 싶었어요.
그러나 실제로는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죠!
그런일이 실제로 아들과 나 사이에 일어난다면...난 죽일년이죠!
절대로..절대로 현실이 되어서는 아니되고...
또 현실로 일어날수도 없는 일이기에...
저는 안심하고 마음 내키는대로...좋아질만큼 더 좋아지게...
저의 발기한 성감대를 속속들이 건드리며 아들을 그리워했어요.
아들을...저혼자 상상만으로 아들이 다시 어린애가 되어 저의 젖꼭지를 빨고 깨물며...

심지어는 저의 아랫쪽으로 들어와주기를 애원했어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저의 상상으로만 가능하지
실제로는...절대 일어날 수 없는 만화같은 일이기에
저의 속마음은 걷잡을 길이 없을만큼 뜨겁게...달궈지고 있었어요.
만약에 그런일이 실제로 아들과 저 사이에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제가 어떻게 미친년이 아니고서야 그런 추잡한 행동을 하며 즐겼겠어요?

하루 하루 아들의 책상설합을 엿보는 즐거움이 절 타락시켰어요.
어느땐...아들이 상상속으로 절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냥 아들에게 저의 깊은 곳을 보여주고 싶은 충동으로...
아들방에서는 발가벗고 지냈어요.
아들의 손길이 닿았던 물건들을 하나씩 하나씩 저의 부끄러운 부분에다 넣어보기도 했어요.
낮동안에 저혼자 집에 있을땐 저는 아들의 느낌으로 온통 뜨거워져 발가벗고 싱숭생숭 심란해져...

아들의 물건들을 차례 차례 넣었다 뺐다 했어요.
그러나 아들하고 직접 그래서는 절대로...절대로 안됀다는 저의 도덕심이 더 감질나게 방황하도록 하는걸 어떡하면 좋아요?
내가 이러다가 미치고 말지!
네가 정말 내 아들 맞니?
내 아들이라면...진정 내 아들이라면...
날 이렇게 방황하며 심란해 하도록 버려둘 참이니?
내 아들이면 어디 한번 날 건드려봐!
그러나 절대로 그건 안돼!
네가 만약 나한테 그런짓을 하면...
만화에서처럼...(일본만화 일꺼야!) 어머니인 나를 범하면 난 널 물어뜯어 죽여줄꺼야!
널 절대 가만두지 않겠어!
널 낳은 나한테 그런 짓을 한다면 넌 개만도 못한 놈이다!
나한테 그러진 않을거지?
날 만화에서처럼 그렇게 처참하게 유린하지 않을거지?
그럴려고 마음도 먹어선 안돼!
너하고 난 어머니와 아들 사이야!
모자간에...우리가 개가 아닌데...인간의 탈을 쓰고 살면서 그런 짓을 하면 절대로 안돼지!
알지?넌 그래선 안돼는거 알지?
만화를 보고 모방해서 나한테 그런짓 하면 안돼?
마음속으론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나보구나!
엄마인 날 따 먹을 셈이니?
설마 그런 생각은 아니겠지?
그냥 상상으로만 하고...실제로는 안할거지?
그런데 왜 자꾸 어머니하고 아들이 관계하는 이런 만화만 보니?
아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엄마를 원하고 있니?
원하면 하렴! 그러나 상상으로만...그이상은 절대 안돼!
그건 개나 동물들이 하는 짓이야!
어떻게 널 낳아준 엄마에게 그런짓을 하니?
세상이 모두 변해도 너만은 그런 생각 안할거지?
난...이 엄마는 널 믿어!
그러나 아들의 정액으로 덥혀져 점점 근질근질하게 커진 음핵이
하루종일...밤이 되어도 아물지를 못하고 꼿꼿해진 것을 넌 모르니?
밤에 잠 자면서 넌 무슨 생각을 하니?
아침에 내가 일부러 화장실에 벗어놓은 팬티를 보고 넌 날마다 정액으로 더럽히더구나!내가 아직도 모르는줄 아나보지?
적당한 기회에 널 나무라 줄려고 맘 먹고 있단다.
왜 엄마 그것이 보고 싶어서 그러니?
그렇게 공부가 안돼니? 


---------------------3 부----------------------

어린 아들의 가슴속에 이룰수없는 사랑으로 자리한 여자가 엄마라면 얼마나 괴로울까?

아들은 어느 의미에서건 나의 분신이라고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는데...
남편이 아들의 학업이 부진한 것을 탓할때면 의례...나를 끌어들이곤 했어요.
아들은 엄마의 지능에 따른다나...
아들은 엄마지능을 유전받고,딸은 아버지의 지능을 유전받는다고 하는 말...
그게 참인지 잘 모르겠지만...그때 마다 나는 아들의 학업성적이 부진한 결과에 아들과 함께 공범으로 괴로워 해야만 했답니다.
내가 좀 아둔한 지능을 가졌기 때문에 아들에게까지 열등감을 물려주는구나 하고 얼마나 마음속으로 괴로워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들이 학교공부를 못하는 근본원인이 어쩌면 나의 지능이 낮은 탓인데...
그 괴로움은 오롯이 아들이 혼자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어머니로서 너무나 가슴 아팠어요.
아들도 그런 말을...아버지에게서 들은 탓인지...
나혼자 있을때면...아버지 모르게 나에게 다가와선,
지가 학교공부 못한것을 엄마인 나에게 미안해하고 죄스러워 하기 일쑤였어요.
어린 아들이 오히려 절 위로하는 마음씨에 저의 심장을 터져버릴 것만 같았어요.
아들이 저에게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더욱더 가슴이 아팠답니다.
사실은 저때문에 아들이 공부못하는거니까요.
제가 공부못한 업보를 아들이 멍에처럼 지고 힘겨워하고 있쟎아요?

차라리 이럴줄 알았더라면...머리좋? ? 남편의 지능을 이어받도록 딸을 낳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도...
그러나 저에겐 학교공부를 좀 못하더라도 건강하고 든든한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졌어요.
더구나 저때문에...저의 머리 나쁜 것을 숙명처럼 이어받은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엄마로서의 죄책감에 더 안쓰러움을 느껴야 했어요.
그런 안쓰러움이 아들에 대한 극진한 ...거의 맹목적인 사랑으로 나타났나봐요.

아들이 사춘기를 맞으면서 혼자 힘겨워하고
그 괴로움을 이겨내느라 애쓰는 모습을 날마다 지켜보면서 죄많은 어머니의 가슴은 미어지는것 같았답니다.

정말 제가 예의를 모르는 막된 여자라면 아들을 위해 목숨까지 아깝지 않을 처지에...무엇을 두려워 하겠어요?
그러나 저로서도 어떤 금도를 지켜야한다고 여겨 아들에 대한 감정을 자제할려고 무진 애를 썼어요.
그러길래 비록 아들의 책상서합을 몰래 몰래 훔쳐보면서
음란한 느낌으로 무너지면서도 마지막 한계를 지켰습니다.

그런데...우연찮게 아들의 컴퓨터에 저장된 야설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들이 안고있는 고민의 실체를 너무도 또렷하게 보았어요.

아들이 컴퓨터에 숨겨놓은 야설은...아마도...소? ? 가이드에 실렸던 그 야설들...
그중에서도 왠일인지 아들은 어머니와 아들이 불륜관계를 즐기는 야설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여기 그 야설들의 제목을 옮길까요?
그 내용을 읽어보면 누구나 거짓말일것이 뻔한...지어낸 얘기들이었지만,
아들이 그런 스토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저로서는 견디기 힘든 유혹이었어요.
아니...유혹이라기보다 아들이 그런 쓸데없는 내용에 현혹되어 방황하고 있는것이 너무나 안돼 보였어요.
혹시나 어머니인 나에 대한 호기심이 아들을 그런 쓸데없는 야설에 빠져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니 저의 책임이 너무나 크다고

느꼈어요.
아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도 모두 저의 부족한 지능탓이라고 안쓰러워하며 가슴 아파하는 저에게...아들이 사춘기를 맞아...

성적으로 발산하지 못하는 성욕의 대상이 저라고 생각하니 더욱 애처롭고 애절한 느낌이어서 혼자...저혼자 자위를 즐기면서 울었어요.
아들이 저의 이런 모습을 알면 얼마나 실망할까?
제가 이처럼 상스럽게 달아올라...아들의 책상 의자에 벌리고 앉아 자위를 즐기는 모습을 본다면...날 어머니라고 여기지도 않겠죠.
아들의 손때가 묻은 마우스를 이렇게...아아! 이렇게 수없이 넣었다 뺐다 하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면 절 쌍년이라고 욕하겠죠.
그렇단다! 아들아! 엄마는 이렇게 널 사랑하면서도 마음대로 나서지 못해 괴로워하는 쌍년이란다!
날 실컨 원망하렴!
네가 나에게 하고싶은 것 맘대로 다 하렴!
난 지금도 널 널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
내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을바에 더이상 무엇이 남겠니?
네가 나때문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더 가슴아프단다.
진정 널 위해서라면 이 엄마는 창녀가 되어도 좋아.
어차피 나의 모든 것은 네것이란다.
나의 몸과 마음은 남김없이 너의 것이란다.
나의 주인은 언제나 너 뿐이란다.
너를 위해 나는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
조금이라도 너에게 위안이 될수만 있다면...나의 몸을 다 가져도 좋아.
네가 더이상 나로인하여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뭘 망설이니?
나의 몸과 마음이 모두 너를 위해 이토록 애절하게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지 않니?
너를 위해 엄마는 얼마든지...얼마든지 기쁜 마음으로 쌍년이 되고싶다.
너만 원한다면...너의 발아래 노예처럼 엎드려...너의 강한 채찍에 으스러지고 싶다.
내 사랑의 실체를 네가 직접 확인해 보렴!
너를 위해...오직 너만을 위해...내 몸속에 얼마나 많은 샘들이 열광하며 분출하고 있는지 넌 아직 몰라!
너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며 문을 열고 기다리는 엄마의 심정을 넌 몰라!

아들이 실제로 여자관계를 알고나면...이처럼 허무맹랑한 지어낸 야설 따위엔 눈을 돌리지않고 공부에만 열중할런지도 몰라!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아들이 이따위 거짓말에 빠져든 것이 오로지 저의 죄인듯 싶어 가슴 아팠구요.

진정으로 아들이 날 여자로 느껴 호기심을 갖는걸까?
아니면 단순한 사춘기의 통과의례일까?
그러나 제 느낌으로 아들의 경우는 좀 심각하게 보였어요.
다른 무엇보다...제 속팬티를 몰래 가져다가...하필이면 저의 아래 그곳 닿는 부분에다 남자의 정액을 흠씬 묻혀놓는 것 말이예요.
그리고 더욱 절 감질나게 하는 것은...좀 우스워서..그러면서도 아들의 순진함이 엿보여 속상하는 일인데...

책상설합에 있는 아들의 작은 수첩에...깨알같이 써놓은 메모와...그속에 스캇치테잎으로 붙여놓은...저의 털이었어요.
아마도...틀림없이...그 ? 린?날자를 적어놨으니까요...저의 털을 왜 그렇게 소중하게 모았을까?
아들이 저의 그곳 털을 그처럼 소중하게 정성껏 모아놓은 것을 보니
왠지...아들의 손이 저의 성감대를 어루만지는듯...그러면서 저의 털을 쓰다듬고..
하나씩 뽑는듯한...그래서 저의 그곳 털이 아들의 손에 하나씩 뽑혀지는 아픈 쾌감으로...자위를 즐기면서도 더...

좀더! 그곳이 아들에게 공개되면서 파괴되는 쾌감으로 자지러지며 짜릿짜릿한 절정을 수없이 치렀어요.
제가 팬티를 벗을때 ..처녀때부터의 오랜 버릇탓으로 팬티밑을 손가락으로 밀어넣어 속살을 닦아내고...

아마도 그럴때마다 털이 빠졌나봐요.

다음날은 일부러...정말 일부러... 아들이 어떻게 하나 볼려고...화장실안 빨래통에 팬티를 벗어놓을때...
팬티를...저의 속살에 깊이 넣어 닦아내면서...털이 더욱 많이 ...일부러 털을 뽑아서 팬티 밑이 닿는 부분의 좁은 매듭에...뭉개놨어요.
그날 아들이 등교하고 없는 시간에 나는 아들의 방에 들어가 책상설합을 열었을때..
아들이 수첩에 털을 모아놓고...흘리듯 메모한 것을 봤구요.
아들이 날 걱정하고 있다는것...저의 털이 그렇게 많이 빠져있는 것을 아들은 영문 몰라하며 걱정하고 있었어요.
'......왜 이렇게 많이 빠졌을까?아빠하고 그것?한 것일까?아프지 않았을까?엄마...아빠가 아프게 한건 아니지?'이어서,
'엄마를 **하고 싶다!'고... 강간하고 싶다는 말을...적어놓은 아들의 글씨를 읽고 전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아들에게 미안했어요.
야설처럼...아들이 컴퓨터에 저장해놓은 그 야설처럼...혹시 그런 망측한 생각을?
야설에서 고등학생인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스타킹으로 복면을 하고,
자기집에 침입하여 혼자 있는 어머니를 강간하는 그런 이야기처럼.....
어머니는 복면을 한 젊은 남자 세명에게 번갈아가며 강간을 당한다는 스토리의
그 야설처럼...그 야설에서 누군지 정체를 모르는 남자셋에게 강간을 당하며
오르가즘을 느껴 애원하고...설마 강간당하면서까지 오르가즘을 느낄가 의심스러웠지만...

복면한 아들과 그 친구들에게 집에서 강간당한다는 스토리가 너무 황당하고..그중에서 두번째로 아들이 어머니를 범할때도...

정작 어머니는 아들인줄도 모르고...아들의 성기를 붙잡아주며...삽입을 못하게 하다가...입으로 오랄해주고는...

아들에게 자신의 그곳을 낱낱이 보여주고 강간당한다는 너무도 허황된 스토리에 전 거부감을 느끼기보다는 알수없는 깊은 곳을 코옥!

코옥! 찔러대고 송곳질하며... 짜릿 짜릿하게 달아오르는 절정의 관능을 느꼈어요.
혹시나 아들이 야설에서처럼 친구들하고 작당하여 엄마인 나를 강간하지야 않겠지만...그래도 세상일을 누가 알아요?
남자는 그런것에 미치면 개나 마찬가지라는데...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설마 그런 못된 생각을 하지는 않겠지만...
한편으로 마음에 께름칙한 것이...아들이 그런 야설을 무슨 소중한 자료처럼 윈도우에다 저장해놓았다는 사실이었어요.
이렇게 깊이 감춰둔 아들의 속마음을 알길이 없어 더욱 안타까웠어요.
친구들을 끌어들이지 말고...할 이야기가 있으면 조용히
아들 혼자서 얘기하면 얼마나 좋을까?
소심한 아들이 혹시라도 그런 야설을 흉내 내면 어쩌나 근심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아들을 믿고 싶었어요.
세상 다른 아이들이 다 물들어도 아들만큼은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굳게 자리했지만...

그러면서도 은근히 기다려지고 두려우면서도 왠지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마..설마 내 아들이 그런 짓을 하지야 않겠지만...
혹시 내게 그런 행동을 하면 아마도 난 더 못견디게 꼴리고 좋을거란 생각을 하며 속살을 이리저리 짓이겨 학대하고...또 학대했어요.
아들아... 넌 엄마 마음을 너무 몰라!
몰라도 너무 몰라!

엄마의 속마음을 너무도 모르는 천진한 아들이 제겐 사랑스럽고...그래서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하루 하루 아들의 문제로 저자신이 알수없는 곳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에 소스라쳐 놀라곤 했습니다.
아들의 고민이 마치 저자신의 고민인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욱더 큰 아픔으로 저의 가슴을 짓눌렀어요.
아들이 저에관한 호기심으로 방황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면서
아들의 사춘기가 무사히 지나가기만 기도하며...기다렸어요.
그러나 제가 몰래 지켜보는 아들의 사춘기는
허황된 거짓 야설로 인해 어쩌면 비뚤어져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었어요.
그런 지어낸 야설을 읽고 잘못된 호기심에 혹시나 나쁜 여자를 만나면 어쩌나 하고 저의 걱정과 불안감이 날마다 커갔어요.
혹시...이러다가 아들이 욕망을 이기지 못해 길거리의 창녀라도 찾아가 병을 얻으면 ...어쩌나?
그보다 더욱 더 저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 것은...
잘못된 야설에 빠져들어...혹시? 얼마전에 신문에 난 '빨간마후라' 라는 비디오처럼 여학생 하고 일을 저질러 감옥에 가는 일이 생길까봐...더욱 걱정스러웠어요.
아들이 혹시라도 잘못 일을 저질러 감옥에 가면 어쩌나 생각하니
그날부턴 하루 하루가 너무나 불안하고..초조하고 안타까웠어요.

그러나 이런 모든 아들문제는 진즉부터 아버지인 제남편하고는 거리가 먼 저 혼자만의 고민이었구요.
남편에게 상의한다고 해결될 그런 일도 아닐뿐더러...
초등학교 어려서부터 남편은 아들의 학교성적 부진이 어머니인 저의 지능지수가 낮은 탓이라고 몰아세웠기 때문에...아들은 아들대로...

저와 똑같이 상처받아왔던 일이었으며...따라서 남편하고는 대화가 애시당초부터 불가능했습니다.

저는 아들문제가 당장 급한 문제로 느껴져 혼자 초조해 했습니다.

남편이 중간고사 시험문제 출제관계로 학교에 나가고 없는 일요일 낮시간에 저는 아들과 단둘이 집안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아들도 다가온 중간고사공부에 열중하는 눈치였고...
도서관으로 공부하러 가겠다는 것을 제가 말려...할이야기를 하기로 맘 먹었어요.
남편이 나간후 저는 아들방으로 들어가 아들하고 마주앉았어요.
아들은 언제나처럼 소극적이고 수줍어하는...태도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엄마인 저앞에서 왜 그처럼 수줍어하는지 몰라요!
절 너무나 어려워하는 아들이 제겐 너무나 안쓰러웠어요.
제게 무슨 잘못이라도 들킨것처럼 조심스러워하는 아들이 오히려 더 가슴아팠죠.

"왜 요즘 공부가 잘 안돼니?"
"아~아뇨!......그,그냥.. . .."
아들은 왠지 당황한 얼굴로 얼굴을 붉혔어요.
아들과 어머니사이가 너무 소원했었구나 싶어서 제가 아들의 손을 잡아다 제 무릅에 올려놨어요.
"고민이 있으면 엄마한테 얘기하렴!혼자 고민하지 말고..."
"아녜요...제가 고민이 있어 보여요?"
어색하게 웃음을 지어보이는 아들이 제겐 더욱 안쓰러워 보일 뿐이었구요.
"너 혹시 요즘 사춘기니?"
"네~에?"
놀란듯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보다가 나하고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숙이고마는 아들이었습니다.
"혹시 이 엄마가 네게...혹시 말이다.내가 네 눈에 혹시 여자로 보이지는 않니?난 요즘 이상하게...네가 너무 남자답고 의젓해 보인다.

아빠처럼 말이다."
여기까지 단숨에 말하면서 저는 무척 떨고 있었어요.
아무 대답도 못하고 고개를 떨구는 아들을 바라보며 제가
제 무릅에 올려진 아들의 손을 잡아다 저의 가슴에...따뜻하게 품어줬어요.
"엄만 널 생명처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고민이 있다면...널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다 할수 있어!"
저는 그렇게 말하고는 일어서서 창문의 커텐을 모두 닫았어요.
아들의 방은...창문 커텐을 닫으면 방안이 한낮에도 밤중처럼 캄캄해집니다.
저는 커텐을 닫은 후 아들 곁으로 다가앉아...아들의 손을 잡았어요.
아들은 뭘 예감이라도 한듯 부들 부들 떨고 있었어요.
저도 숨이 가빠 오는 것을 숨기기 어려웠구요.
"여기 누워서...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할까?"
제가 아들의 무름앞에 누웠지만 아들은 경직되어 몸을 움직이지 못했어요.
제가 가만히 손을 아들의 바지앞섶에 놓고...아들의 남성을...그러면서 아들에게 편한 마음으로 누워서 얘기하자고 재촉했죠.
아들은 마지못한 자세로 제옆에 누우며 저에게 울음섞인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어요.
"엄마...죄송해요...제가 잘못했어요."
"네가 엄마한테 뭘 잘못했는데?"
저는 그러면서 아들의 손을 끌어다...저의 치마속으로 넣어줬어요.
아들은 놀라서 손을 흠칠 하다 말고는 그냥 끌려오듯...내가 끌어당기는대로 들어와 나의 털위에 놓여지자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어요.
"엄만 네가...대견스러워.널 누구에게도 주기 싫어!"
"그래도 엄마...무서워요."
저는 겁에 질려 떨고있는 아들의 바지지퍼를 내리고...어둠속에서지만 이미 어른이 되어 단단해진... 믿음직한 남성을 어루만지고 쓰다듬었어요.
아들은 고개를 돌리며 한숨을 크게 내쉬었어요.
저는...이미 작심하고 치마속에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였어요.
"여자에 관해서 호기심이 나니?"
"엄마...죄송해요.공부가.. 정말 공부가 안돼요.허억!"
"너 인터넷...소라가이드에 자주 들어가지?"
"아,아셨어여?이제 안할께여.잘못..."
"너 혼자 들어가면 안돼...들어갈려면 이제부턴 나하고 함께...약속할 수 있지?"
"엄마랑 함께는 더 못해요.어떻게 엄마랑...못하겠어요.허억!"
"왜 엄마랑 하는.. 그런 이야기..엄마하고 하는 이야기가 좋더니?"
"다 ~하-아!.......용서해 주세엽!"
"그런데 나오는 이야긴 모두다 지어낸 거짓말이야...하긴 실제로도 겉으로 말을 안할뿐...그런일이 우리나라에서도 흔하다더라."
저는 아들의 불안감과 죄악감을 어떻게든 덜어줄 생각으로...그런말로 달랬어요.
"공부할때 그런 생각땜에 머리에 안들어와요."
"모르고 호기심만 쌓이니까 그래...엄마한테 알고싶은것 다 말해봐.오늘..."
"넘 답답...숨이 막히구여.아하-허억!"
아들은 숨이 턱에 닿아 괴로워 했어요.

역시 약간의 어두움은 서로의 수치심을 많이 가시게 하나 봐요.
커텐으로 외부를 차단한 방안의 분위기가 아들과 저의 마음을 어느정도 풀어지게 했어요.
"다른 여자랑은 만나면 절대 않돼.알았지?"
아들의 손가락이 어느새 저의 흥건하게 젖은 조갯살을 헤집었어요.
저는 아들의 손이 닿는 느낌만으로도 이미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흥분되어 버렸어요.
"내가 해주면 공부 열심히 할거지?약속할 수 있어?"
".......허-억!"
아들은 숨이 찬듯 대답을 못하고 신음처럼 이상한 소리를 냈어요.
아들의 남성은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실했어요.
흡사 무슨 빨래방망이 같은 그것이 것떡 것떡하며 자꾸 튕겨져 나갈려고 했어요.
제가 손으로 잡아 휘어봤지만 그럴수록 더 힘차게 솟구치며 요동했어요.
제 손으로는 절대로 휘어지지 않았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제가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포경수술을 해줬던 기억이 새로웠어요.
그때도 여름 날씨라 쉽게 아물지않아 오랫동안 제가 약을 발라주고 돌봐줬던 아들이었는데,
어느새 그처럼 어른이 된것을 만져보니 말이 안나왔어요.
"너 엄마 팬티에다 한거 다 알아!"
"아흑!엄마..잘못...아하흑!? 堉?..헉~허억!"
"넌 고등학생이 왜...넘 커!이게 어디 공부하는 학생꺼라고 믿겠니~이?"
"잘못했어여..어헙!"
"너 정말...아항!정말 너 공부하기 힘들겠다~아하!"
저는 아들의 아랫배에 얼굴을 묻고...아들의 흘덕 까진 남성을 입으로 애무해줬어요.
아들은 괴로워 뒤척이고 몸을 움츠리며...못참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더니 벌덕 일어나...미친놈처럼
다짜고짜 저를 쓰러뜨려 눕혀놓고...절 다짜고짜로 눕혀놓고...어쩜!

세상에...세상에나!

"이러면 안돼!안돼!이러자고 내가 이런줄 아니?안돼!아~하아!제~발!"
저는 아들을 밀어내며 강하게 거부했어요.
그러나 한번 저의 그곳에 혀를 댄 아들이 좀처럼 물러서지 않고 대쉬해 들어올려고 했어요.

"제발!안돼...더 이러면 너 아빠한테 일를거야!일러도 좋아?이거 놓고 다시 ..다시 정식으로 차분하게 이야기해!"
제가 남편에게...아버지에게 일르겠다는 저의 말에 아들은 버컥 화를 내고...아마도 정신이 확 돌아버린 넘처럼...
지 아버지에 대한 평소의 쌓인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는양,
"어디 일를테면 일러봐!누가 무서워 할줄 알고?"하며 난폭해진 아들이...
제가 가져온 유리컵을 깨서 들고 저의 얼굴을 찌를것처럼 협박했어요.
그럴때 아들은 마치 미친 사람 같았어요.
너무나 갑작스런 아들의 변화에 저도 놀랐구요.
순한 애가 화나면 더 무섭다는것 처음 알았어요.
아들이 저의 부라우스를 잡아채 단추가 후둑 떨어지게하고는...그것도 모자라 반항하는 저의 손목을 비틀어잡고 위로 올리더니...
자기말을 안들어주면 깨진 컵으로 얼굴을 찔러 죽이겠다고 했어요.
아들의 갑작스런 폭력에 겁이 났지만...저는 엄마로서의 체통을 잃지않기위해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반항했어요.
그리고 좋은 말로 달래기도 했어요.
우선은 아들의 격한 감정을 달래줘야 했구요.
아들이...제 느낌으로는 아버지에 대한 쌓이고 쌓인 묵은 감정이 폭발한듯 싶었어요.그러지않고서야 어머니인 저에게 그처럼 난폭하게

행동할 수가 없으니까요.
"왜 이러니?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다고 이러니?우리 좋은말로 얘기해."
그러자 아들이 저의 팔을 붙들어 올리고...털도 깎지않은 저의 겨드랑이를 혀로 핥았어요.
"터졌어!난 이제 아무것도 안보여.씨-이팔!가만 있어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어떤 폭행도 다 하겠다는 투였어요.
아들이 너무 난폭하게 나오기 때문에...전 겁이 났구요.
아들은 저의 말을 듣지않고 막무가내로 덤볐어요.
"그럼 먼저 나하고 약속해봐.약속할수 있지?"
저는 애써 침착성을 유지할려고 안간힘을 쓰고...간신히 아들을 달래어...아들하고 손을 맞잡아 손도장을 찍으며...

엄마에게 절대로 다른 나쁜짓은 하지 않기로 약속하게 했어요.
아들이 약속을 지켜 오랄만 할런지 믿어지지 않았지만...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으로 아들이 포악해질까 두려워... 가슴 졸인 나머지...

그정도로 타협했어요.
한편으로 아들이 그처럼 담대하게 직설적으로 행동해주는 것이 가슴 뿌듯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어요.

남자답고 박력있는 아들의 행동이 저에겐 은근한 기다림으로...속속들이 더욱 더 강하게 절 유린하며 들어오길 기다리는 심정이 되고

말았어요.

제가 먼저 말하기 어려운 부분을 아들이 대신해주는 시원함으로...후련하기까지 했어요.
두려움과 조바심이 함께 어우러진 은근한 기대감이 절 형편없는 여자로 만들었어요.
정말 그럴땐 아들이 전혀 딴남자처럼 느껴져 아무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 4 부----------------------

**<편지1>
**편지1에 대한 저의 답장입니다.
<님은 너무나 정확하게 저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마 저에게 메일을 보낸 사람들 중에서 가장 지적으로 정리된 내용으로...전 아들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며 사랑합니다.
욕망이라고 하기보다
눈물겹도록 아들을 저의 품안에서 성장하게 하고 싶어요.
염려스럽구요.
요즘 너무 험한 세상이라서...
얼마전에 어느 가정주부(30대 두아이의 어머니)가
고교 2년생을 유혹하여 원조교제했다는 신문보도를 읽고...
혹여 아들이 그런 함정에 빠져들도록 놔두느니
내가 안아주며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안전할거라는 당연한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 고교생(강북의 어느 공고 2년생=제 아들과 동갑)은 30대 가정주부의 성적 노리개로 이용당해 결국은 학교까지 중단하고 말았다고

들었어요.
그에 비하면 제 심정은 정말 애절하고 순수하답니다.
아들도 어느정도 많이...좋아졌어요.
저의 지극한 사랑이 승화된 형태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다른 견지에서 욕하셔도 전 어쩔수 없군요.
모든 사람들은...제가 읽은 모자상간의 야설들에서조차
사랑은 배제된채
단순한 성욕해소를 위한 모자상간을 다루기 때문에 저로서는 심한 거부감과 함께 저자신이 모욕을 받는 우울함까지 느껴야 했습니다.
저의 아들 사랑을 그런류의 불륜으로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투명하도록 순수하고 가슴 벅찬 사랑의 환희를 느낍니다.
결코 불장으로 몰아가지 말아 주세요.
이세상에 어머니의 사랑만큼 숭고한 것이 또 잇을까요?
저의 입장이 되어볼 수 없는...남자분들은
결코 저의 순결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런지 모르죠.결코... >

**<편지2>
**<편지2에 대한 저의 답장입니다>
이런 멜을 받게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처음엔 그냥 지워버릴려고 하다가...
제목이 넘 저질스럽고 야해서 호기심에 열어봤답니다.
나이가 저하고 비슷...저보다 좀 어린 나이?
이상해요.
모르는 남자에게 이런 쌍욕을 들으면서...
왜 제가 달아오르는지 모르겠네요.
말과 행동으로 남자에게 학대받으면...이상하? ?흥분되고 그래요!
저도 몰라요!
그런데 님은 왜 저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거죠?
이유가 뭐죠?
전 절대로 이런데서 남자를 만나고 그러지 않는답니다.
아들과의 이야기는...그런 저의 비밀을 글로 남기고 싶어진 이유는...
이곳에서 제가 읽은 글들이 하나같이 남자들 중심으로
남자들의 자기중심적 해석만 실어...어느 의미에선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을 모독하는 것 같아서예요.
제가 단순히 아들과 섹스를 즐기기 위해서 그러는줄 아세요?
아들을 지키고 싶어서예요.
만약 제가 이러지 않으면 그애는 틀림없이
나쁜 여자 만나서 돌이킬수없을 정도로 타락하거나
범죄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말런지 모르죠.
어머니인 제가 희생해서 아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싶어요.
저의 이런 진심을 오해하신다면...
댁도 속물이구요.
제가 어떤 답을 해 주시길 원하세요?
제 나이요?진짜 나인 61년생입니다.
아들은 고2구요.
더 알고 싶으세요?
그래도 댁은 사춘기를 무사히 넘기셨네요.
얼마전에 신문보도를 보셨죠?
30대 가정주부가 남자고등학생 2년생을 챗팅으로 유혹하여
원조교제하며...심지어 는 학교 앞에까지 찾아가
차에 싣고 교외로 드라이브 나가 성관계를 즐겼다는 그런 보도...끔찍하지 않으세요?
전 내 아들이 그런 마수에 걸려들까봐 보호하는 거예요.
그 남자고교생이 결국은 학교도 못다니고 말았다는
보도를 아시죠?
그럼 저의 선택을 욕하시지 못할꺼예요.
편지 주신것 고맙구요.
아내와 즐거운 날이 많이 있으시기를 빌어요.

평소에 여자처럼 순하고 잘하던 아들이 갑자기 돌변해서 난폭해졌기 때문에 저는 더 겁이 나고 속이 떨렸어요.
그러나 저에게는 아들의 심장이 뛰는 소리가 마치 기차 바퀴 굴러가는 것처럼 우렁차고 요란하게 들려왔어요.
아들도...어쩜 저보다 더 힘들어하며 떨고 있었어요.
저의 털 위로 튀어나온 속살을 겉으로만 헤집던 아들의 손가락이 떨고 있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 받으며 아들이 아마도 두려움을

떨쳐내기위해 일부러 나에게 난폭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라 느꼈어요.
저로서는 우선 아들을 어떻게든 안심시켜줘야만 했어요.
순진한 아이가 자칫 충격을 받아 정신적으로 타락하지 않게 해 줘야 겠다고 생각했죠.

"야...너무 서둘지 마.이 엄마는 언제든지...언제든지 네꺼란다."
"허~어헙!"
아들은 숨이 턱에까지 차올라 말을 제대로 못하고 헐덕거렸어요.
너무 심하게 흥분한데다 두려움이 큰 탓이라 여겼어요.
저는 부라우스를 밀어올리고 젖가슴을 드러냈어요.
스스로 자주 맛사지를 했던 탓으로 아직..저의 젖가슴은 나이에 불구하고 어느정도 탄력을 유지하고 있어요.
오래전 전설처럼 아들이 아기였을때 그처럼 나에게 기쁨과 아픔과 고통과 쾌감을 안겨주었던 젖꼭지를 아들에게 물려줬어요.
아들은 저의 발기한 젖꼭지를 빨며 아득한 향수를 느끼는듯...
차차 마음의 안정을 찾는 모양이었어요.
아들의 심장이 저의 가슴위에서 뛰는 소리도 점점 진정되어 가고 있었어요.
아들은 저의 젖꼭지를 빨고...깨물듯 잘근거려주면서(아파!잡 넘아!)
저의 털위에 있던 손가락이 어느새 속살을 헤집고 안으로 들어와 있는거예요.
저는 어느곳이 좋은지 모를 정도로 제가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두곳을 모두 아들에게 애무당하는 형태가 되고 말았어요.
아들은 저의 몸위로 올라와 젖을 빨면서...계속 손가락을 놀렸어요.
저는 처음엔 두다리를 모으고 아들의 손가락이 더이상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마 손을 거두라고 하지는 못할망정 아들의 손길이 저의 털위에서만 머물러주기를 속으로 애절하게 기도했어요.
엄마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아들의 손가락이 저의 속살의 헤집고는...
물묻어 미끈거리는 손가락 끝으로...속살밑에 숨어있는 콩(CLITORIS를 아들은 이렇게 불러요!)을 찾아내...겉으로 드러나게 만들어놓고...손끝으로 건드렸어요.
"아!하아...으흐으흡!"
저는 너무 감질나 속으로 숨을 삼키며 소리내지 않을려고 참다못해 그만 신음하며 모았던 두다리를 벌려주고 말았어요.
저의 속살안에 고여있던 물이 둑이 무너진듯 한꺼번에 홍수져 내려갔어요.
저는 아들의 손목을 부여잡으며...차라리 콩(아아!내 콩~알)만 건드리고...더이상은 다른곳으로 옴겨가지 못하게 했어요.
아들은 이미 자제력을 잃고...바지밖으로 나와 휘청거리는 우람한 남성을오른손으로 휘어잡아 대가리를 저의 몸안으로 삽입할려고 애를

썼어요.
아들의 그것이 너무 성이난 탓인지 자꾸 위로 튕겨 올라오고...
저의 속살을 문질르다가 올라오며 저의 콩이 걸려 걸리적하기도 했지만..이러다가 정말 들어오면 어쩌나 조바심에...

그러면서도 차마,차마 제가 찾아서 넣어주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아들은 자꾸 튕겨져 올라오는 자신의 그것을 꼬나잡아 저의 털에다 마구 문질렀어요.정작 빨리 들어오지않고...

저의 둔덕을 오르내리며 털에다가 문질르니까 제가 더 감질나고 숨이 차올라 죽을 지경이었어요.
아들이 단단해진 앞머리를 저의 털에다 대고 막 문질르지만...그럴때 저의 콩과 속살이 한꺼번에 짓이겨질듯 닿았다 말았다 하는것이 더

감질난거 있죠?
그러나 그 절박한 순간에도 저는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마지막 선은 넘지않게 해 주소서!

"애야...더는 안돼...내가,내가 해줄께."
아들도 숨이 너무 차는지...힘겨워하고 쓰러지며 바로 누워버렸어요.
나는 반듯하게 누운 아들의 바지춤에 뺨을 대고 아들의 남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쓰다듬으며 입으로 애무해줬어요.
아들은 금방 참지못해 몸을 떨고 경직하며 저의 입안에다...그만 많은 양의 정액을 강하게..
사정했어요.저는 저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도 비리다거나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않고...오히려 달콤한 느낌으로...두번 세번

모두 목안으로 삼켰어요.
사랑의 힘은 그런것일까요?
아들의 가장 진한 사랑이 저의 몸안으로 울컥 울컥 넘어 들어오는 느낌이 그토록 행복했어요.
아들의 사랑이 내것으로 된것같은 충만감에 저의 속까지 짜릿했어요.
아들이 성장하면서 어쩌면 내품을 떠나갈런지도 모른다고 조바심하던 나였는데...
그런 아들의 사랑이 나의 목구멍을 통해 내몸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동안 느낀 황홀한 행복감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비로소 전 아들이 아직도 내몸안에 머물며 나의 사랑속에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으로 안도할 수 있었죠.
아직 낳아준 어머니인 나를 떠나지않고...나의 몸속으로 들어온 아들이 그토록 고마웠구요.
아들은 부르르 떨고..그러면서 저의 입안에 들어온 자신을 빼낼려고 했지만,
그땐 제가 놔주지 않았어요.
사정을 하고난 아들은 지친듯 후!하고 그러면서도...차츰 이성을 찾았는지...예전의 모습으로...
저에게 지극한 마음씨를 나타냈어요.
"엄마...제가 미쳤나봐요.죄송해요.이러 지 않을려고 했는데...이제 어쩌죠?"
아들은 두려움에 떨며 어쩔줄 몰라 했어요.
겁이 나나 봐요.
이럴때 엄마인 저까지 약해지면 안돼겠다싶어...아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줬어요.
"괜찮아.걱정마! 우리만 이러는게 아니란다.다들 말을 안해서 그러지...다른 사람들도 다...
아들하고 이러는건 죄도 안된다더라.넌 하나도 걱정하지 마!엄마가 다 알아서 할테니..."
그래도 아들은 불안한지... 제가 손을 끌어다 만지게 해도 만질려고 하지도 않고..손을 빼냈어요.
나는 겁에 질린 아들이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것을 두손으로 감싸며...아늑하게 키쓰해줬어요.
아들은 밋밋하게 저의 키쓰를 받아들이다가...제가 아들의 입안으로 넣어주는 혀를..처음에는 거부하다가...다시 넣어주자 거세게 빨아들였어요.
아들이 저의 혀를 그처럼 빨아들이며 제가 원하는 몸짓을 해주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오랫동안 키쓰를 하면서 아들은 진정으로 저의 몸안에 머물기를 원했어요.
그러나...그것만은 절대로 하지 말자고 제가 설득했고...아들도 쉽게 동조했어요.
마지막 선을 넘지않고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된것이 너무 고마웠어요.
"다른 애들도 나처럼 엄마하고 이럴까?"
아들은 아직도 두려움이 가시지않는듯 수줍게 떨며 혼잣말처럼 되뇌었어요.
"그러~엄! 너 야설 읽어봤지? 엄마하고 이러는건 죄가 아니야.넌 엄마뱃속에서 열달이나 자랐고..엄마젖을 먹고 자랐는데...

엄마하고 하는건 음란한 것이 아니란다.당연한 모정..이건 본능보다 더 순순한 모정이란다.가장 원초적인 본능이야.어른이 되더라도 넌

내 아기야."
"그런데 왜 이렇게 떨리고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그건 말이다.잘못된 윤리관 때문이야.떨지 마!원래는 엄마가 아들에게 여자다루는 법을 가르쳐 장가보내는 거란다.넌 아직..너무 어려!"
"야설에서 본 이야기들이 모두 꾸며낸 이야기들 아니예요?"
"응...그런 이야기들은 말이다.실제로는 더 심한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외부로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우리만 이러는게 아니야!그러니 넘

걱정하지 마!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전 엄마하고 실제로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그냥 상상만 한건데..."
"상상으로만 하는것이 더 몸에 안좋단다.정신건강에도 나쁘고...적당하게 해소해야지...너 자위행위를 자주하지?거의 매일...그치?"
"네~에! 아침이면 못참겠어요.그래서..."
"응흥흥!그래서 이 엄마팬티에다 날마다 그래놓고..그랬구나!그건 더 나쁜거야.몸에 해로워!"
"그럼 어떻게 해요?"
"이제부턴...이제부턴 엄마가 해줄테니 넌 너무 그런데 신경 쓰지마!"
"어떻게? 엄마가.. 어떻게...?"
"넌 너무 어려! 차차 가르쳐 줄께!이쁜 내 아들..."
그러나 아들의 남성은 이미 어른이 되고도 한참 남을 정도로 굵고 단단했어요.
벌써 다시 성이난 아들의 그것을 어루만지며 저는 변태적인 충동을 억제하느라 힘이 들었어요.

저로서는 아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게 회복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했어요.
아들은 저의 말에 충실하게 따랐어요.
함부로 거친 말을 쓰지도 않고...곱게 순종하며 따라주는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남편은 아침잠이 많은 편이구요.
전 아침에 일찍 깨기 때문에..주부는 남편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게 당연하구요...
주방에 이것저것 아침상 준비하는 동안 아들도 깨어나..자신이 깬 사실을 저에게 알리기 위해선지(?) 화장실 가면서 저하고 눈이 마주치면 어린애처럼 눈을 비비고...그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전 새벽 진즉부터 흥분하여 발기한 성감대를 걷어올려 싱크대 모서리에다 대고 문질러보죠.
아들이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나와 방으로 들어갈때...제가 뒤따라 들어가...아들도 기다렸다는듯..
책상의자에 비스듬이 앉아 저를 맞아들이고...저는 아들의 발아래 얌전하게 무릅꿇고 앉아...
아들의 불순하게 커진 남성을 입으로 빨아서 정화시켜줘야 합니다.
밤새도록 혼자서 온갖 악마성을 흡수해...아들이 주체하기 어렵도록 독이 오른 굵은 악마를 제가 입으로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어주고요.

아들은 그런 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롭게 태어난답니다.
아들의 그것이 뿜어내는 비릿한 독을 제 입으로 깨끗하게 빨아주고...정화시켜주면 아들은 개운한가봐요.
여성의 몸은...특히 어머니의 몸은 이세상의 독한 기운을 말끔하게 정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답니다.
아들의 몸속에 더이상 악마가 깃들지못하게 아침마다 제가 오랄해주면서부터 아들은 놀라울 정도로 성실해졌어요.
저는 옛날 어머니가... 아들의 상처가 낫지않고 고름이 생긴 것을 혀로 핥고 입으로 고름을 빨아서 아들의 덧난 상처를 치료해 줬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어요.
아들의 몸에 난 상처의 더러운 고름덩어리를 빨아주는 거룩한 모정을 누가 감히 욕할 수 있을까요?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이 아들의 고질적인 병을 낫게한답니다.
제가 아침마다 아들의 독오른 그것을 입으로 빨라서 그속에 그득한 고름덩어리를 빠져나오게 하고...

아들을 젊고 신선한 몸으로 다시나게 만들어주는 것을 누가 욕할까요?
아들의 몸에서 분출되는 고름이 저에게는 사랑의 느낌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아들도 가벼워진 기분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되고...
저도 아들의 그런 모습을 하루종일 생각하고 간직하며 아침에 아들의 몸에서 받아삼킨 느끼한 정액이 저의 몸속에 흡수되어 핏속을 돌고있는 느낌으로 활력이 솟고 기뻐요!
결코 최후의 선을 넘지않고서도 사랑을 아름답게 승화하며 살수 있다는 게 너무 즐거웠어요.

아들이 차츰 안정을 찾아가는 것이 저에겐 가장 큰 보람이었어요.
감수성이 많은 아들은 저의 노력으로 차츰 죄의식을 벗어났어요.
저도 아들이 더이상 죄의식에 떨지않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였고요.
아들이 죄의식에서 벗어나도록 하기위해서..옛날 어머니가 아들의 상처에 생김 피고름을 입으로 빨아줘 낫게한 이야기가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제가 아침마다 아들의 그것을 입으로 빨아줘 안에 가득해진 고름을 뽑아내준거와 같다는 것을 아들에게 가르쳤구요.

아들도 쉽게 적응하며 저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어요.
매일 매일 그것때문에 죄짓고 두려움에 떨던 아들로서도 개운한 느낌을 갖게 되었죠.
하루 하루 저의 생활은 오직 아들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위해 아들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지 마음속으로 곰곰 생각하는 것으로 기쁘고

즐거웠어요.
아들도 저의 사랑을 알게되면서부터 전혀 밖으로 돌지않고 일찍 일찍 집으로 들어와 저와 함께 시간을 갖게 되었구요.
자연 아들의 학업성적도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다만...아들은 그런 중에도 저의 그곳을 눈으로 보고싶어 했구요.
전 차마 아들에게 저의 그곳이...그처럼 요란하게 생긴 것을 보여주긴...너무 부끄러웠어요.
아들이 손을 넣어 저의 그곳을 만지는 것은 허락하지만...차마 직접 보여주진 못하겠더라구요.
어떤 모습인지...제가 집에 혼자 있을때 거울을 대고 직접 봤으니까요.
그보다 더 아들을 임신하고...출산할때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의사에게 보여주고.. 들은 말이 있으니까요.
산부인과 의사는 다른 여자들을 다 봤으니까 좀더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말할 수 있을거예요.
그 의사가...저보고...넘 심하게...생겼다나요?
성형수술을 못하냐고 물었더니...웃으면서...단??소음순이 발달한 정도면 수술도 쉬운데...
저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그러니까...또 남자에 따라 다르지만 이런 경우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다고...성형수술을 꺼려했어요.
남자들이 좋아할수도 있다고...그러나 저의 남편은 좀 청교도적으로...저의 그런 모양새를 저질스럽게 보더군요.
천박하게 생겼다고...왜 거기만 그러냐면서...그럴때 제가 느낀 것은 심한 모욕감과 함께...짓밟히는 자존심이었어요.
아들의 지능이 나쁜것도 제탓이고 거기에다가...저의 그곳이 이렇게 생긴 것도 체질적으로 요부기질이...뭐...술집 기생들이나 맞다고...

너무 심한 수치심으로 여기 말을 옮기지 못하겠어요.
하긴 처녀때...다른 남자는 책임이 없어서 그랬던지...재미있어 하고 그랬는데...
지능이 낮으면 그곳이 더 발달한다고... 남편으로부터 능멸하는 말까지 들었어요.
그러 모양을 차마 아들의 눈에 보여주긴 싫었구요.
그러나 아들은 저의 그곳을 애무하면서...털위로 튀어나온 속살과...그 속에 숨어있다가 건드리면..못견디고 솟아오르는 콩(아들이 왜

그런말로 부르죠?)을 자꾸 건드리면서...보고싶어 하지만..제가 그것만은 절대 허락하지 않을꺼예요.
아들이 혹시 실망하면 어쩌죠?
그러면서도 언젠가는...아들이 간절하게 원한다면 어쩔수없이 보여주게 될런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저를 애절하게 만들어요.
전 아들의 몸을 구석구석 모두 알지만 아들은 아직 어머니인 저의 숨은 곳을 모르고 있다는게 안타까운가 봐요.
그러면서도 아들이 저의 애원에 다소곳이 순종하고 따라주는 것이 예쁘고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아들이 내 몸안에 매일 신선하게 들어온다는 사실...그런 아들의 신선한 사랑이 나의 몸속에 피가되어 돌고 있다는 느낌으로...

저는 하루종일 온몸이 화끈거리고 힘이 나며 즐거워요.

--------------------------------5 부----------------------------

일찍 집에 들어온 아들이 시무룩한 표정이어서 전 왠지 모르게 가슴이 철렁했죠.
혹시나 저때문에 무슨 기분 나쁜 일이라도...하고 말이예요.
언제나 저의 모든 신경은 아들에게 집중되어 있었구요.
아들의 표정 하나 하나가 그날의 제 기분을 좌우하고 지배했어요.
그런 저에게 아들은...문을 열어주며 반기는 저를 본체도 않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저는 죄를 진 심정으로 아들의 방으로 따라 들어가...
아들에게 애처로운 여자가 되어..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었죠.
왠지 모르게 그런 말을 묻는 저자신이 슬퍼져서 그만 아들을 쳐다보며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 말았어요.
아들은 화난 표정으로 천정을 바라보며 책가방을 집어 던지더군요.
저는 온 세상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는 심정으로 아들에게...다가가 아들을 껴안으며...무슨일인데 그러느냐고 애원하듯 물었죠.
아들하고 그런일이 있고부터 아들도 저도 즐거운 나날을 지내던 중이었으니까요.
그날 아들의 심상찮은 행동은 저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었을 수 밖에요.

저는 아들을 달래고 진정시켜 앉게 했어요.
"왜? 무슨 기분 나쁜 일이라도 있었니?누구랑 싸웠어?"
아들은 제 말에 대답을 하지않고 아직도 뭐가 풀리지않는 얼굴로 퉁명스럽게 말했어요.
"엄마 성형수술해요!"라고...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예요?
저는 아들의 그런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곰곰 생각해 봤지만...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제가 처녀때부터 저의 신체에 관하여 성형수술을 생각해 본 일은...좀 부끄러운 부분이었을 뿐이기에 말입니다.
설마하니 아직 저의 그곳을 본적이 없는 아들이
저의 그곳을 성형하라는 말은 아닐텐데...성형수술이??그런 일이라면 하고,한편으론 안심이 되면서도...
아들의 진심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캐 물었죠.
"그래, 엄마의 어디가 불만이니? 네가 성형하라면 내일이라도 할께!네가 하라는대로 할께.엄마 어디가 불만이니?"
"엄마...그 입술...입술하고 얼굴...그새끼들 그러는게 난 기분 나쁘단 말이야!"
"아니 뭔데 그러니?무슨 일이 있었는지 엄마에게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없니?"
저의 간곡한 애원에 아들이 어느정도 분이 풀린듯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아들의 학교에서 평소에 불량하기로 소문난 녀석들이 쉬는시간에 무리지어 몰려가서 누군가 인터넷 섹스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인쇄한

사진을 돌려보며 킥킥거리더란다.
그런데 그날따라 자기들끼리 그 프린트물을 돌려보면서도 아들에겐 보여주지 않고,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한녀석이 아들을 구석으로 불러내,
그 프린트한 사진을 보여주며...
"어때...니 엄마하고 똑 닮았지? 후후훗!혹시?..니엄마 맞지?오늘 피씨방에 보러 갈래? 그 아래 적힌 주소로 가면 꽁짜로 볼 수 있어!"
하는데...아들이 본 그 사진은...정말 저를 많이 닮은 여자의 포르노사진이었답니다.
너무나 닮아서 아들도 착각을 할 정도였고...아들은 그런 사진을 갖고와서 놀린 그녀석하고 싸움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들하고 친해서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던 아이였는데...
요즘 아이들 무섭다는 생각과 함께...아들이 저때문에 또 다른 상처를 받을까 겁이 났어요.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엄마가 아니면 되지않아?인터넷에 들어가면 최진실이 닮은여자가 나오는 포르노까지 있다더라.

이세상에 닮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까.그런걸 이용하는 사람이 나쁘지.넌 엄마를 믿지?그리고 엄마가 그런 여자 아닌것
너도 알고...왜? 엄마를 닮은 여자가 그런데 보이는게 싫어서 그러지?"
"난 그 자식들이 그런 사진을 보면서 엄마를 상상하는 것이 싫단 말이야!
그눔의 시키가 뭐라는지 알아?입술 두터우면 아래 그것도 두툼하다고...엄마 입술만이라도 성형하면 안돼?"
"엄마 입술이 네맘에 안든다면 성형할께.다른 사람들은 엄마의 입술이 육감적이라고..부러워하는데...넌 싫으니?"
"내가 싫은건 아니지만...그 짜쉬들이 엄마 입술을 보면서..그것까지 상상할거 아니야!"
"입술을 보고 다른데도 꼭 같을거란 추측은 맞지않아.그리고 그런 상상은 나쁜 사람들이나 하는거고...그런 나쁜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까지 좌우되는건 어리석은 짓이야. 그렇게 생각되지 않니?생각해봐.내가 입술성형을 한다고 그런 나쁜 상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가만 있을것 같니?오히려 틈만 보여주는 꼴이지."

너무 기분이 나빠서 야자도 안하고 집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저는 아들을
무슨 방법으로 위로하고 달래야 할지 몰라 답답한 심정이었어요.
하긴 세상에 닮은 여자도 많으니까...
일본여자하고 한국여자가 비슷 비슷해서 착각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지만,
설마하니 저하고 닮은 여자가 포르노에 출연하여 오늘처럼 아들을 곤란하게 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래 그 포르노가 나오는 섹스사이트가 어디라고 하던?"
저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침착하게 아들을 달래며 물었어요.
아들은 책가방안에서 꼬깃 꼬깃하게 구겨진 종이를 꺼내 저에게 건네줬어요.
그 종이를 펴본 저는 눈을 의심했어요.
물론 저자신은 그 여자가 저하고는 다른 사람인 것을 대번에 알았죠.
그러나 얼굴의 전체적인 윤곽과...그중에서도 특히 입술...도톰해서 육감적이라고 자랑하던 저의 입술과 약간 튀어나온 치아까지...
그 부분은 저하고 너무나 흡사했어요.
"나하고 많이 닮았다는 것 뿐...엄마는 아니쟎니?보면 몰라?왜 네가 말려들고 그러니?
그럴수록 더 그 넘들만 기쁘게 해준다는 걸 모르니?대꾸해줄 가치도 없는 것을..."
인터넷에서 그대로 프린트한 것인지 상단 주소창에 주소가 또렷하게 나타나 있더군요.
<h-tp://************ *-*-*-*-*-*-*-*-*-*-*-*- *-07.jpg>
저는 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
아들의 컴퓨터를 켜고...인터넷을 열어...종이에 나타난 주소를 타자해 입력했어요.
아니었으면 하면서도 왠지모르게 속이 느글거리도록 느끼한 심정이 되어...
아들의 손을 잡아...꼭 잡아주며 화면이 뜨기를 숨죽여 기다렸어요.
하얗게 변한 화면에 천천히 나타나는 화면을 아들과 함께 바라보며 저는...
저의 속살이 아들앞에 그대로 드러나는듯한 긴장과 짜릿 짜릿함으로 속상해 했어요.
아들도 기분이 이상한지 저의 손을 힘줘 꼬-옥 맞잡으며...저에게 몸을 기댔어요.
"엄마하고 분위기가 많이...너무 많이 닮은거 같애.내가 기분 나쁜 것은...
그 자쉐들이 이걸 보면서...엄마 그것이 이럴거라고 상상하는게 싫을뿐이야!"
"분위기가 뭐가 닮았다고 그러니?내가 저런 여자처럼 보여?네 눈에...내가 겨우 저렇게 보여? 저 여잔 창녀 아니니?창녀..."
그러나 아들이 그런 여자를 침 흘리며 바라보는 것이 샘나 죽겠는거 있죠?
"그래...엄만 저런 여자하고 종류가 다르지..엄만 내게만 엄격하게 대하고..."
"내가 너에게 엄격하게 대한다고?네가 원하는것 다 해주지 않니?뭐가 엄격하다고 그러니?"
"아직도 엄만 나에게 다 주지 않고 있쟎아요?나에게 못하게 하고..."
화내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조차 저에겐 가슴 뿌듯한 행복이랍니다.

아들이 화나 하는 이유를 알고나니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고...
아들이 이 엄마를 위하는 지극한 마음이 느껴져 가슴 뿌듯하기까지 했어요.
얼굴이 약간 닮았다는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이 전혀 다른데도 말입니다.
아들이 그런 여자의 모습에 수치심을 느껴 저에게 성형수술을 하라고 투정 부리는 것이 저에겐 가슴 벅찬 기쁜이기도 했어요.
아들이 그만큼 저를 마음속 깊이 아껴주고 있다는 표시 아닐까요?
이런 아들에게 제가 숨기고 말고할 것이 무에 있겠어요?
나이만 어리지 아들은 이미 저의 남편보다 더 성숙한 마음으로 절 위해주는데 말입니다.
이럴때 저는 아들이...제가 낳은 자식이 아닌 믿음직스런 남편처럼 느껴졌어요.
내 주위에 아들처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위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오늘은 아들에게 제가 무엇이든지 선물을 해 기분을 풀어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들의 우울한 기분을 전환시켜줘야 겠다고...
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곰곰 생각했어요.
그러나 당장은 마땅하게 해줄 것이 없는거 있죠?
나는 아들에게 저의 가슴을...빨게 허락했어요.
아들은 저를 번쩍 들어올려 방바닥에 눕혔어요.
"팬티 안입었어?"
아들은 저의 몸차림에 기뻐 했어요.
"커텐, 커텐 내려..응흥흥! 커텐 내리고...제발!"
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저의 치마를 걷어올렸어요.
"아아!안돼! 커텐 내려줘!제~에발!"
저는 다리를 오무리며 아들에게 애원했지만 그날따라 아들은...말을 듣지않고 저의 아랫배 털을 턱으로 문질르며...

집요하게 턱을 들이밀었어요.
"아아...제발...제발...이? ??.안돼는데..난 어떡하면 좋아?"

아들의 턱이 저의 털을 문질르면서..끊임없이..둔덕 을 파고 들었어요.
남도아닌 나의 소중한 분신...나의 아들이..턱으로..나의 봉긋한 둔덕을..문질르며
콱 콱 짓눌러가며 턱으로..나의 솟아오른 둔덕의 털을 턱으로 눌러가며 문질르는 동안...나의 둔덕 아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아들이 턱으로 문질르는 아련한 울림이..
나의 둔덕 아래쪽 성감대...콩이 뿌리부터 건드려지는 느낌으로...둔덕을 턱으로 문질르는데 왜 콩이 좋아지죠?

아무리 버티고 다리를 모아 저항해 봤지만...
둔덕이 아들의 턱에 문질러지면서 울리는 쾌감에 못이겨...그만
더이상..버티지 못하고...허벅지에 힘이 풀려...더이상 다리를 모을수가 없어요.
미워할 수 없는 사람...내가 생명처럼 사랑하는 나의 남자...내 아들이..
그 예쁘고 동그스럼한 턱으로...귀엽게 생긴 동그마한 턱을...내 둔덕에다 문질르며 파고 들어오는데...이상하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요?
그런 내 아들을 거부할 재간이 있을까요?
아들이 화내면 어쩌나 조바심을 하며...
커텐을 닫고 하라고 애원해도 소용없더라구요.
어느새...저는 아들의 턱에 콩이 문질러지고 있었어요.
더이상은...더이상은 저도 못하겠더라구요.

"아아! 몰라! 몰라~하!난 모~올라~하!"
커텐을 치지않은 창문으로 너무나 눈부신 햇살이 환하게 쏟아져 들어오고...
그런 환한 빛에 아들은 기어코 저의 속살들을 낱낱이 보게될 것을...
상상만 해도..아들이 나의 그곳을 보면 나를 얼마나 쌍년이라고 욕을 할까?
아까 본 사진보다 더 심하게 생긴 나를 보고 아들이 얼마나 욕을 할까?
잡넘이 지금 손가락으로..걷어올려..까고. .벌려서 보고 있어!
어쩜 그만 좀 봐!
뭘 보니?
아들은...숨소리까지 죽이고 날...나의 속살을 활짝 열어놓고..벌려..어디까지 들여다 보는 걸까?
이런 자세면 어디까지 아들에게 보일까?
난 더이상은 못해..더는, 더이상..더는 못해!
그렇게 하고 들여다보면 난 뭐가 되니?
네가 의사니?
왜 그렇게 자세히 보는거니?
저는 한마디도 못하고 아들이 건드리는대로 활짝 까져...두눈을 꼭 감아 버렸어요.
아아, 이런 훤한 대낮에 이게 무슨 창피람!
의사도 아닌 아들에게 보여지는 나의 속살들이 견딜수없는 느낌으로...짜릿 짜릿해져 ...아들의 숨결이..거친 입김이 저의 열린 극소 입구로 들어오는듯한 착각으로..소르라쳐 오줌을 지리기도...
몰라!몰라! 차라리..너 하고싶은대로 하렴!

아들은 제가 기다리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손끝으로 닿을듯 말듯 건드리고..
그러다가 거칠게 밑둥부터 끌어올려 까지게 하고..뭐가 바람처럼 스치며 안으로 들어오고...
콩을 감돌아 ...어딘지 모를 곳을 감질나게 건드렸어요.

저는 너무 애달프고 안타까워져...이러다가 아들이 변심하면 어쩌나 조바심으로..한껏 고조된 심정을 숨기려 애쓰고...

어느때면 한없이 날아오르는 환희를..

"이게 뭐니?더럽게...턱이랑 얼굴에까지..."
저는 아들의 턱과 얼굴...뺨에 밀크적거리며 코처럼 더럽게 흠씬 묻어있는..허옇고
끈끈이 죽처럼 범벅이 되어버린..더러운 저의 속내...걷물을..아들 턱과 얼굴을 제 속치마로...아들을 얼굴까지 닦아내 주었어요.

더이상은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귀여운 내 아들의 얼굴에 나의 더러운 액체가 그처럼 덕지 덕지 묻어난 것이 죄짓는 것처럼 섬찍하고...나의 죄많은 분비물이..

아들의 얼굴을 더럽혀준 것이 엄마노릇을 못하는 저의 추한 죄를 아들에게 덮어 씌운..가증할 죄업이라고...안쓰러워하며...

속치마로 아들의 얼굴 가득하게 묻은...저의 죄를 닦아냈어요.

얼굴을 닦아주면서 조각처럼 예쁜 아들의 모습에 저는 이토록 귀여운 아들의 얼굴을 더럽혀준 제 몸속의 더러운 분비물을 원망했어요.
"너 하고 싶은대로 하렴.그러나 얼굴에 안묻게 해.너 이 예쁜 얼굴에...엄마가 나쁘지?"
아들은 저를 두손으로 활짝 까지게 해놓고..거침없이 핥아 올라왔어요.
아래서부터 거칠게 핥아 올라온 아들이 저의 잔뜩 발기한 콩을...혓바닥으로 싸~악!싹! 핥아주는 동안 저는 자지러지는
쾌감으로 몸서리를 쳤어요.
아들의 머리를 두손으로 부여잡은채 빨기좋게 대주며...이런 느낌..정말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이런 느낌을..아들이 맘껏..실컷..

해주기를 바랐어요.
어차피 언젠가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그러면서도 혹시나 아들이 싫어하면 어쩌나 노파심으로 가슴 졸였던 부분이니까요.

오랄섹스?
이런것으로 아들과 나의 관계가 정리되기를 기원하면서...
여기서 더이상 깊어지지만 않는다면..나쁜것은 없다고 자위했어요.
서로의 몸은..그보다 저의 몸은 오래전 아들이 차지하고 살았던 집이기에 말입니다.
저의 모든 문..저의 모든 방..저의 습진 동굴..저의 은밀한 구멍..저의 성감대까지가 모두 다 아들의 임신과 출산으로 개화된 장소이기

때문에..당연히 아들이 차지해야 하구요.
아들이 주인이어야 한다고...오래전부터 전 생각해왔어요.
본래 아들이 차지하던 저의 몸을..이제 다시 주인되어 찾아들어오겠다는데..
제가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아들과의 관계는 아무리 깊고 야단스러워도 모두 죄가 될 수 없다고 느껴져요.
그러나...진실로 저와 아들사이는 인륜의 경계선이기에...진짜 성관계만 피할 수 있었으면 했어요.
그러나 그날 아들은 왠일인지 저의 말을 듣지않고...무작정 삽입하겠다고 고집했어요.
저의 구멍을 활짝 까지게 해놓고 봤으니...다 알고 그러는데 어떡해요?

"엄만..털이..많아..길고...헙 !"
"오늘따라...아침에 씻었는데도..네가 넘 오래 했어."
"엄마가 이렇게 생겼으리라고 상상도 못했어.모란꽃 처럼 피고..허헙!"
"널 낳아서 그럴거야.애낳으면 여잔 많이 변해."
저는 아들에게 변명처럼 얼버무렸어요.
"왜 기분 안좋니?그러니까..입으론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니?"
"아~아니!엄마같지않고...더 맘대로 하고싶어져...다른 여자같아서...더 좋아!"
"무슨 의미니?내가 엄마같지 않다니?"
"엄마가 이러진 않을거 같았는데..엄만 정숙하게..아물어졌을 거라고..생각했어."
"네가 좀 커서 나왔니?다 네가 날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야."
"그래도 이뻐요."
"이뻐?오머머! 내아들!네가 이쁘게 봐주니 엄만 젤 기뻐."
"엄마하고 이러니까 이젠 뭐든지 자신 있어.공부도..운동도.."
"세상에! 세상에나! 이런 내 아들을 누가...이쁘기도 해라..그래!엄마가 뭐해줄까?
널 위해서는 이 엄마가 뭐든지 다 할 수 있어.내 이쁜 아들!"
"아이,넘 그러지 마세요.지금 엄마가 저한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전 만족해요."
"세상에..이런 착한 아들을..난 네가 이뻐 죽겠다!"
"근데..근데 엄마 이거..아빠가 뭐라고 안해?"
아들이 저의 속살 안으로..동굴 천정을 들어올리며 나에게 물었어요.
"으~으흡!거긴 건드리지 마! 아빠가 왜?"
"엄마 속에 이런 것이 숨겨져 있는 것 보니 이상해요."
"혹시 다른 여자꺼도 본 적 있니?"
"아~아니!실물로 직접 보는건 엄마가 첨이야.그런데 엄만 사진에서 본 다른 여자들하고 너무 달라.산호초처럼...맘에 들어!"
"난 네 맘에만 들면 좋아.누가 뭐래도 너만 좋으면..엄만 만족해."
"나 낳을때 엄마...많이 아팠지?"
"애가 넘 커서 낳을때 힘들었을거라고들 하지만..의외로 쉽게 낳았어..너도 들었지?병원 가다가 택시 안에서 낳았다는 거...택시기사한테.. 얼마나 무안했는지 몰라!"
"죄송해요.좀 더 기달렸다가 병원에 도착해서 나와야 하는건데...엄마가 빨리 보고 싶어나 보죠?"
"낳을땐 쉽게 낳았지만..너 모유먹여 키우느라 속상한것 생각하면..어휴!젖이 잘 나오는데도 왜...그렇게 아프게 깨물고 그랬어?어휴~이

죽일넘!"
"제가 그때부터 엄말 좋아했나 봐여."
그러면서 아들이 훌덕 까진 좆머리를 저의 콩에다 대고 막 문질렀어요.
"어~으~으흐흡!나~죽~어!잡~넘~ 아!"
"이게 왜...새빨개져...실룩거려요?이~ 게!이~이게!"
"그게 너 말한 콩이야!오매~헤!나~안,난 못~살~아하!"
아들의 단단한 머리부분이 저의 속살을 짓이기면서 칠컥거리는 소리를 냈어요.
"안으로 들어가지 안게 해!들어가면 넌 죽을줄 알아!오매~헤! 좋은거~어허!"
그동안에도 아들은...아마도 머리부분을 반쯤 넣었다 뺏다 했어요.
"거기다 하면 넌 사람도 아니야.안에다 넣으면 안돼!제~발!"
"아,알아요~오!안들어가게 할께!"
그러나 아들의 그것이 어느정도 들어오는지 느껴지는데 씹넘이 말로만 그러더라구요.
저의 구멍으로 여러번 들어오고 나가면서 적셔진 그것을 제가 만져봤어요.
굵은 것이 중간도 더 깊게 들어갔다 나왔는지...위에까지 젖어 있는거 누가 모를줄 알고?
저는 거부하는 몸짓으로 아들의 굵고 딴딴한 그것을 손으로 붙잡아 좀더 아랫쪽으로..밀어냈어요.제가 아래로 밀어내는 바람에 아들의

미끈미끈한 좆대가리가 저의..가장 추잡한 구멍으로 닿아..아들이 힘을 주자마자 그대로 잘못들어가고 말았어요.
"이게 무슨 짓이니?거긴 아니야!제~에발!거긴 아~니~란~말~이~다.아흐으!내가 너때문에 모~옷~사~알~아~하아!"
그러나 저의 기분을 무시하고 아들은 저의 아누스로 잘못 들어간 남성을 빼지않고 더 깊게 박으며...저를 올라타고...양손으로..

저의 젖을 억세게 주물러...더이상 말을 못하게 입술을 빨았어요.
"우~우후웁!"
저는 아들에게 입술을 강제로 빨리며...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발랑 까져 버렸어요.
저는 아들이 심하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두다리를 올리고 버티며 안간힘을 쓰고 힘을 줘 *
구멍으로 잘못 들어온 아들의 그것을 꼬~오옥! 조여 물고...옴졸 옴졸 빨았어요.
아들이 저의 젖을 너무 아프게 비틀어 쥐고 주물르기 때문에..짜릿 짜릿하게 토라져 아래로 힘을 쓸 수가 없어요.
차라리 직접 성관계를 당하지않고...더럽지만 다른 구멍으로 당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으로 곱게 체념했어요.
다만...저는 아무래도 괜찮지만...어리고 미숙한 아들의 그것이..혹시나 저의 더러운 구멍에서 오염될까 걱정스러웠어요.
"아하~아!제~에발!더럽게.. 너무 많이 넣지 마!엄만 괜찮지만...너도 괜찮겠니?"
"어허~흐흡!인선아...넌 내꺼야!"
아들의 입에서 인선이란 제 이름이 튀어나오는 것을 듣는순간 저는 오금이 저리도록 놀랐어요.
드디어 아들에게 저의 이름이 친구처럼 불려지고 말았어요.
"너 지금 뭐라고? 날 뭐라고 불렀니?"
"인선아!너를,너를 사랑해!좋아해!널 영원히 내꺼로 하고 싶어!"
"미친넘!엄마 이름을 버릇없이...또 그렇게 부를꺼니?"
저는 두다리로 아들의 허리를 감아 조이며...힘주어, 더욱 더 힘을 줘...똥구멍으로 아들의 굵은 자지를 꼭! 물고...꼭! 조여물고...

놔주지 않았어요.
아들이 저의 젖을 주물르던 손으로...밑에 넣어...저의 *구멍을..매끄럽게 하다가..손가락을.. 좆이 끼워져 딴딴하게 조여 물고있는 저의

안타까운 똥구멍에다 곁들여 끼워 박아...늘어나게 만들어 버렸어요.
"아~ 아하아!"
저는 너무 늘어나는 바람에 그만 기가막혀...입을 떡 벌리고...맥없이 *구멍이 늘어나...침까지 흘렸어요.
아들은 저의 *구멍이 늘어나는대로 뺏다 박았다 하며..흥겨운 몸짓으로 저를 짓이겼어요.
"아~하아!아~파! 죽~일~넘!"
저의 *구멍이 늘어나 자유로워진 아들이...천천히...즐기듯 뽑아 냈어요.
이럴땐 아들이 어린애가 아닌 바람둥이 카사노바 같아 미워 죽겠더라구요.
"인선아...못 참겠다!"
"뭐? 뭐하는 거야?그건,그건 절대 안돼!제~발!안돼~에!"
그러나 아들의 좆이 저의 활짝 열린 오줌구멍과 "콩"을 단번에 짓이기며 미끌어져 들어오고 말았어요.
"인~선~아~하아!"
"아~으흐으!나~죽~어~허! 여보~좀~더어~!"
아들은 미리 연습이라도 해온 것처럼 힘차게...정말 기운차게..저를 애먹이며
좆질(아들이 저에게 해준 행동을 이처럼 저질스럽게 표현하긴 정말 싫지만)을 시작했어요.

"안에다 싸지는 말고...알았지? 빨리 빼야해!알았지?"
저는 아들의 거대한 좆이...저의 속살에 걸리적거리지 않고 수월하게 드나들도록 두다리를 올리고...한껏 벌려주며...더욱 더 깊은 곳까지 닿아...만신창이로 파괴해 주기만 속으로 빌며 애원했어요.
아들의 좆이 얼마나 성이 났던지...저의 가장 깊은곳까지 콱 콱 맞히면서 닿아..이러다가 문이 열리면 어쩌나 걱정할 정도였어요.

"나올것 같으면 빨리 빼...안에다 싸면 안돼!응흥흥!좀 더~어! 더-어 세에게!더 세게!"
"인~선~아! 좋니? 좋으면 말해! 좋으며~언..좋으면~어헙!"
아들은 힘차게 점점 더 깊게하며 속도를 냈지만 전 아직...아니 점점 더 고조되는 쾌감으로몇번째 절정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어요.
"응흥흥! 여보! 조금만 더어! 좀 더~어! 조금 더~어!더 세게!아아 나죽어!"
아들은...제정신이 아니었던지...그대로 저의 깊은 곳에다 물줄기를 들이대고 쏟아내며...어쩌면 열려있는 구중궁궐...안채에다 세차게

사정해버렸어요.
"아~하아! 안돼~에! 빨리~이! 더어! 조금만 더어! 여보! 나죽어!"
저도 의지와 다르게 아들을 재촉하며 갈데까지 가고 말았어요.
그순간만은 죽어도 못떨어지겠다는 안타까움이...행여 아들이 중단할가봐 다른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아들이 자근자근하며 깊은 곳을 확인해 짓이기는 동안
저는 문드러진 속살이 액체로 변하는 쾌감을...그대로 아들에게 전하며...
아들의 믿음직한 몸을 끌어안고...두다리로 아들의 허리를 감아...오랫동안 몸을 떼지 못하게 했어요.
(이제 비로소 내 아들이 완전하게 내 몸안으로 들어왔구나!)
그런 안도감으로 저는 아들의 우람한 가슴에 얼굴을 묻은채 행복해질 수 있었어요.
"야! 이것으로...이번 한번 이것으로...앞으론 더이상 이러지 마!이번 한번만이야! 알았지?"
"인-선-아! 널 영원히..영원히 사랑해!"
아들의 뜨거운 키쓰...이젠 제법 저의 얼굴을 감싸며 의젓하게 들어와...빨기도 하고...
"이젠 엄마 마음을 알겠니?이제부터 우린 한몸이나 마찬가지야!난 너만 있으면 돼!"
"나도...너만 사랑할께!"
"또 그런말..엄만 네가 훌륭한 청년으로 자라서 좋은 여자만나 결혼하고 아들딸 낳아 잘 살기만 바래.나도 좋은 며느리 만나 손자 보며

살고 싶어."
그러면서도 저의 마음은 솔직히 쓸쓸했어요.
언젠가 아들이 더 성장하면 다른 여자에게 빼앗길거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보통 여자와 엄마의 마음은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아들을 위해 저의 모든것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어요.
제마음은 오로지...아들을 훌륭한 청년으로 키워...좋은 여자와 결혼하게 하고...며느리를 맞아아들의 아기...저에겐 손자가 되죠...

손자를 안아보는 것이 소박한 꿈이랍니다.
절대로 질투하지 않을거예요.
제 몸을 아낌없이 배어주듯이...아들이 잘되기만을 기도하며 바라보는 기쁨으로 살렵니다.
그런데 걱정인 것은 아들이 저에게 너무 집착하며...덤비는 것입니다.
저는 아들이 차츰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지켜보기로 했어요.

그러는 저에게 아들은...저를 마치 여자친구처럼 다뤘어요.
전 그게 싫지는 않았지만 한편으로 은근히 겁이 났구요.
평소에는 그러지 않다가 단둘이 되면...제 이름을 친구처럼 부르고 절 건드렸어요.
저는 자주 이러다가 몸에 이상이 올까 겁이나...오랄을 해주는 것으로 아들과의 관계를정리하고 싶었지만...

아들은 번번히 저의 몸안에다 하기를 원했어요.
아들이 저의 몸안에다 할때마다 전 화장실에가서 깊은 곳을 씻어내야 했구요...
거의 매일..어느땐 아들도 원하고 저도 좋아져서 몇번씩...
그러나 남편하고는 형식적으로 한달에 한두번...하는둥 마는둥...
아들하고 할땐 아들이 깊게 들어오기도 하지만 저도 모든 문을 다 열어주고 받아들여...아들이 몸안에서 오래 머물기를 원했어요.
하고나서도 아들은 제가 씻으러 가는걸 싫어해서...그냥 맞물고 머물기 일쑤였지만 아들이 없을때 몰래 몰래 씻어내야 안심이 되고...

그러나 이미 제 몸속으로 스며든 것이 얼마나 씻겨지는지 불안하긴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나 오랫동안 남편과는 씻지않아도 임신이 안된걸로 미루어 ...그것만으로 우리둘의 뒷처리가 깨끗해 졌다고 믿었는데...

한달전에 아침 밥을 지으면서 메슥거리며 차 올라오는 헛구역질을 하는데...이것을 이상하게 본 남편이...저보다 먼저 기쁜 표정으로

다가와 ...어쩔수없이 남편하고 함께 ..남편이 아는 산부인과에 가게 되었고...
남편의 친구인 의사가 남편에게 늦둥이를 갖게된 것을 축하한다고 하며 임신 2개월이란 사실을 알려줬어요.

(벌써 2개월이라니...아들하고 알면서 몸속까지 좋아진 것이 벌써..)
(전 정말 죽고싶도록 아픈 죄악감을 느꼈지만 남편이 먼저 알고 그러는데 어떡해요?)

남편과 저의 그런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아들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다고 느꼈는데.....
우리 가정을 지키고 가족들의 화목을 유지하기 위해선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해답은 너무나 명백하더라구요.
뒤늦은 늦둥이 임신을 남편이 더 기뻐하는데...저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져 버렸어요.  



--------------------------- 6부---------------------------

제가 아들의(?) 아기를 임신한 것을 두고 저에게 심한 욕을 보낸 분들이 많았어요.
물론 아들의 아기인지 여부는 아직..
그러나 여자의 직감으로...그렇게 느낄뿐이죠.(어느분이 지적해주신대로..)
아들을 안심시키느라..아버지에 의해 임신된 것이라고..아들에게 설득..
아들도 어느정도 ..
그러나 저는 확신을 갖고 아들을 사랑합니다.
누가 저에게 아들과 남편 중에서 누굴 선택하겠느냐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아들을 선택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할겁니다.
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욕설까지도 아들 때문에 듣는 거라면 저에겐 달콤하고 황홀하답니다.
아들이 저의 몸속으로 들어와 살고있는 느낌으로 하루종일 행복하구요.
아들이 안보이면 전 불안하고 왠지 허전했었는데..
임신하고부터 어느정도 위안이 되기도..
솔직히 제 마음은..남들이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 아기를 낳고 싶어요.
아들이 저의 몸속으로 들어와 살고있는 그런 느낌으로..계속하여..
아들처럼 이쁜 아기가 저의 젖을 물고 빨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짜릿 짜릿해요!
어느분이 만나서 섹스를 즐기자고 노골적으로 제의해 오신분이 있었어요.
그분에게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냄으로서 저의 진심과
아들을 위한 헌신이 제 사랑의 본질임을 알려드렸구요.
단순한 성욕때문이었다면 굳이 아들을 사랑하지 않았을거예요.
다른분들에게도 제가 아들과 단순한 불륜의 욕정으로..
아들을 유혹하여 저자신의 성욕을 해결한 그런 저질스런 행동이 아니었음을 해명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답장을 여기 올리는 이유를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나는 그런 관계는 하지 않을거구요.
전 아들과의 관계를 지키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고 싶어요.
제가 쓴 글을 읽으셨다면..
제가 단순히 섹스를 하고싶어서 아들과
가까워진거라고 오해하셨다면...
저를 잘못 아신거네요!
전 아들에게 진정한 희생과 헌신의 사랑을 바친 것입니다.
결코 욕망때문에 아들을..
제 욕망의 제물로 끌어들인 것이 아님을 알아주세요!
아들에게 저의 모든것을 헌신한 것일 뿐
다른..물론 아들과의 사랑에서 지극한 쾌감을 경험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결과로서 따라온 것일뿐 제가 그것만을 바라고 아들을 원한 것이 아니랍니다.
다른 남자 만나는 것은 사양합니다."
이상이 저에게 노골적으로 섹스를 제의한 그분에게...
저의 심경을 전해드린 답장 내용입니다.
더이상의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다음은 제가 또 다른분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제마음의 행로를 알려드리고 싶어 여기 올립니다.
**************편지1
제 아들은 제가 더 잘 안답니다.
저만큼 제 아들을 아는 사람이 이세상엔 없구요.
아들을 제가 외면했더라면...
그앤 틀림없이 타락해서 나쁜여자 만나거나 결국은 자살까지 했을런지 몰라요!
다 키워놓은 아들을 잃지않을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댁은 모르셔요.
이래서 남자들은 이기적이라고 하죠.
제가 저만 좋을려고 아들하고 그런줄 아세요?
저는 아들을 위해 저의 몸을 희생하고 있답니다.
아들을 저의 몸안으로 받아들이며 제가 느끼는 사랑의 깊이를 왜 모르시나요?
만약 아들이 죽어야할 운명이라면
제가 대신 기꺼이 죽을수도 있답니다.
남자들은 어머니의 깊은 마음을 모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댁은 더하세요!

**************편지2
어제...
휴일을 잘 보내셨나요?
저희 가족은 여전히 행복하고 단란합니다.
어젠 하루종일 집에서 가족들끼리 보냈어요.

아하!
아셨구나!@
저의 아뒤 말이네요.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구요.
권씨 성을..표현하다가 그만..나중에야 알았어요.
나중에 알고는 바꿀까 생각했지만..
이 아뒤로 저의 모든..
그래서 이젠 장난스런 심정으로 그냥 쓰는데..
아무도 모르던데..님은 아시네요.

이젠 님의 충고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낙태는 한 생명을 죽이는 살인죄라고
굳게 믿어온 저로서는 엄두도 못했던 일이지만...

아직
고해성사를 못해..
다른 방법으로 우선
글을 써 봤구요.
고해성사하기 위한 준비라고나 할까요?
처음엔 무척 힘들었어요.
저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웠구요.
양심의 가책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누그러뜨리고 싶어서
고해성사하는 심정으로 글을 썼답니다.
결국은..주님앞에 제가 저지른..사실그대로를
숨김없이 고해해야겠기에...숨기 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애를 낳고난 후라고 마음 먹지만...
아니면 제가 죽음을 앞에 둔 상황에서나 가능할까 생각해봅니다.

************편지3
고마워요.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의 부끄러운 치부라고 생각되는 일들을...
고해성사하는 심정으로 글을 썼어요.
제자신의 일이기에 넘 수치스런 내용은
생략했구요.
왜냐하면 아들이지만..그애도 역시 남자..
절 어머니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럴땐 마치 술집여자에게 하듯 그런적도..
그래서 더 제가 빠져드는지도 모르겠고요.
이중생활이 처음엔 조심스럽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더 조바심이 나고 아슬아슬하게
짜릿한 느낌이어서 더 ...
남편하고 하면서도 아들이 엿듣고 있을거라는 상상을 하면...이상하게 달아올라요!
남편하고 끝나면..아들 생각밖에 아무 다른 생각이 안나요.

***********편지4
님의 처지..
제 아들의 미래를 보는것 같아 한편으로 들뜨고
조심스럽고..어찌되었나 ?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절매 얘기하시면 안돼요.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엄마를 위해서 말이예요!
만약 알려지면...엄마는 죽어야 합니다!
저도 아들에게 그것만은...절대 강조해둬요!
아들이 혹시 실수로라도 남에게 말하면
그날로 이 엄마는 죽어버릴거라고!
전 마음속으로 항상 그런 결심 하고 지내요!
남이 알면 전 죽어야 한다고...
아들이야 나이 어리고 남자니까 사회에서 용서받을 수 있겠지만...저는 어머니로서 어린 아
들을 유혹한 것으로 비난받으면 죽음밖에 더 있어요?
님도 절대,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저도 고해성사해야할..위치지? ?..
차마 이일만은 죽는날까지 못할것 같아요!
정 괴로우시면 저에게 다 말씀하세요!
제가 소화해 드릴께요!
어머님이 이젠 나이가 드셨겠네요.
더욱 더 잘해드리세요.
남자들이 일방적으로 생각하는것처럼
여자가 나이를 먹었다고 그것을 잊는것은 절대 아니랍니다.
오히려 더 간절하게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더욱더 원하게 된답니다.
다른 여자하고 하는 것보다 엄마하고 하시는게 더 좋은 이유는..어느 책에서 봤는데..
신체구조가 서로 잘 맞는..속궁합이 잘 맞을수밖에 없다고...어머니와 아들사이니까 유전적
으로 궁합이 맞을수밖에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궁합이 잘 맞으니까 한번 이루어지면 못떨어진다고...
맞는 애기인지 모르지만...
다시 부탁드려요!
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말 하지 마세요!
어머님을 보호해 드려야 하는거 아시죠?
제 아들은 저보다 더 과묵한 성격이라..

**********편지 5
저의 경험일지라도 댁에겐 어차피 남의일이 아닌가요?
저에겐 너무나 절실한...현재이지만...
현재도..진행중인 사랑...
그러나 전 말할 수 있어요!
제가 결코 이성으로 아들을 사랑한건 아니라ㅡㄴ 것...
남자가 그리뤄서 아들을 받아들인것이 아니라는것..
저의 가슴속에 아들을 위해 저를 희생하고 싶은
지극한 모성이 없었더라면 절대로 불가능...
아들에게 저를 獻身하고 싶은
어머니로서의 지극한 사랑이었다고 하면 변명이 될까요?
獻身..참으로 제겐 너무나 절실한..
아들이 저의 맘을 나중에라도 알게 될까 몰라?
그래도 전..저의 모든 정성을 다바친 사랑을 후회하진 않아요!

비디오를 봤는데...
프랑스 영화였어요.
여자가 데이트하고 헤어져 돌아가는 남자를
뒤에서..결국 살인을 하고..
그 남자의 육체를..먹어치우는 끔찍한 공포영화였어요.
그녀는 말하더군요.
사랑하는 ..사랑하고픈 남자의 육신을 먹음으로써
영혼과 육체가 모두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온 느낌에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영화볼땐 으시시한 공포감을 느꼈는데...
나중에 혼자 곰곰 생각해보니...
제가 이해할만한 바탕이 그곳에 깔려 있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자신도 아들의 몸이 저의 몸안에 갇혀주기를 기대하며..
아들이 저의 몸안으로 빨리 들어와서
저를 흔들어주고..
저를 휘저으며..
그처럼 크고 단단한 빨래방망이로
저를 속속들이 파괴해 주기를..
저의 모든 숨겨진 콩을 찾아내서 타작해주기를
애절하게 바라고 기도하며..
아들에 의하여 저의 몸이 더 깊은데까지 파괴되기를
너무도 안타깝게 소망하는
저의 마음과 어쩌면 그리도 일치하는지!
깨닫고는 깜짝 놀랐어요.
사랑하는 아들을 거친 세상에 놔보내지 못하는 어머니의 애틋한 심정을
누가 알까요?
아들을 좀더 소중하게
저의 몸안에 받아들여 간직하며
가둬두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을 무슨말로 설명드리죠?
아들에대한 저의 사랑은 지극한 희생과
獻身임을 알아주셨으면....




제가 임신한 후에 제가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아들이 혹시 불안해하거나 엄마를 오해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어요.
저는 아들에게...
우선 급한대로...
내가 임신한 아기가...
아버지의 아기,
즉, 한치도 틀림없이 아들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납득시키는 ??저의 모든 노력을 기울였어요.
아들하고는..
모자간이기 때문에 절대로 임신이 되지않는다고 설명해줬구요.
여자는..다른 사람은 다 몰라도 어머니된 여자는 직감으로 아기의 아버지를 알 수 있다고..
엄마가 임신한 아기가 절대로, 절대로..
네 아기가 아니니 걱정 하지 말라고 타일렀어요.
아들은 거듭된 저의 설득으로 이젠
저의 말을 믿어의심치 않고..절 위로해 주기까지 합니다.

그런 아들의 순수한 마음씨가 언제나 절 마음 든든하게 만듭니다.
이세상이 다 끝난다고 해도 내 아들만 내곁에 있어주면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상의 여자들이 가장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바로 사랑하는 남자의 아기를 임신했을때랍니다.

아들이 불안해 할까봐 일부러 거짓말을 했지만..
제가 사랑하는 아들의 아기가..제 뱃속에서 힘차게 자라고 있는 것을 느끼며...
아들이 저의 배를 만져줄때 저는 전률할 것 같은 행복감으로 둥둥 떠가는 것 같아요!

어제...일요일을 우리 가족은 집안에서 정말 행복하게 지냈답니다.
오랫만에 활기를 되찾은 남편이 저를 위해 음식을 만들며 아들에게 어머니인 저를 도우라고 소리쳐 부를때..
그리고 저의 뒤로 다가온 아들이 저에게 귓속말로,
'엄마,동생은 언제 낳을거야?'하고 속삭일때,
전 이세상이 모두 제것이라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황홀했답니다.
아들이 진정으로 절 사랑해주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아들을 사랑하는 만큼이나..아들도 절 위해줍니다.
우리 가족에게 이처럼 행복한 순간이 일찌기 없었답니다.
늦게 얻은 아기이기에 저나 남편에게는 더욱 소중한 선물입니다.

건강하게 낳아서 훌륭한 인재로 키우렵니다.
남편이...
전에없이 저에게 잘해줘요.
저에게 무관심하고 자기일만 열중하던 남편이 요즘은 신혼때처럼 저를 돌봐줍니다.

아들사랑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저의 몸안으로 사랑의 샘물이 모여들게한 기쁨을 다른 사람들은 모를꺼예요.

차츰 차츰...변화하는 저의 몸을 만져보며...
그리고 아들의 손길에 맡기며,
이러한 행복이 부디 오래 오래 이어지기를 애절한 심정으로 기도합니다.

하루 하루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며
시간이 허락하는대로,그리고 제 몸에 일어나는 아름다운 변화까지
우리집에 깃든 화평을...꾸밈없이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축복해 주세요!

이글을 쓰는 동안 어느 남자분이 메일을 주셨어요.
자긴 28세의 남자인데..역시 고등학교 시정부터 엄마와 성관계를 갖기 시작했다고..
벌써 10년이 넘게 관계를 즐기면서..얼마전(지난 3월)에 결혼을 해 신혼중이라고..
그런데 신부와 하는 것보다 지금도 엄마와 하는게 더 좋다고..삽입을 해도 엄마에게 하는게
더 잘 맞고 좋은데..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사실은 남편하고 거의 20년이 가깝도록 잠자리를 함께하며 살아왔지만..
지금 저의 깊은 속을 설레게하는 하는 것은 아들뿐입니다.
아들하고는 미운게 하나도 없고..고운정만 담뿍 들었어요.
언젠가 주간지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아마 일본 잡지를 번역한듯..
근친상간이 끊이지않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 것을 봤습니다.
근친간에는 서로의 체질이나 생리사이클이 일치하기 때문에
속궁합이 잘 맞을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궁합이 맞으면 서로 못떨어진다는 말을 읽었어요.

일본에서 어머니와 아들사이의 근친성교가 유행한다고 그러더군요.
아들은 어머니가 뱃속에서 키워 낳은 사이기 때문에
남자라기 보다는 어머니의 분신이나 마찬가지고...
그러니 체질적으로 속궁합이 잘 맞을수 밖에 없는데...
엄마가 자신의 손가락을 성기속에 삽입했다고 하여 죄가 되지않듯이
아들의 성기가 엄마의 성기속에 천번 만번 들어가도 아무 죄가 아니라는..
저도 처음엔 우스게소리 정도로 생각하고 지나쳤지만..
이제 곰곰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하고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아들과 어머니의 관계는 죄가 될수없지만..
그것을 불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되네요.
아들은 어머니를 언제든지 차지할 자격이 있는 유일한 남자 아닐까요?
내아들만큼 저에게 꼭 맞는 남자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아들의 결정은 저에게 소중하고 아프도록 쾌감이 크답니다.

임신중에는 아들에게 너무 심하게 못하도록 하지만..
이럴때 즐기는 방법..물론 아들도 만족해야 하는데..그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물론 저는 아들의 속마음을 모두 알지는 못합니다.
아들이 일시적인 성욕으로 엄마인 절 건드리고 즐기는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제 마음 입니다.
저는 오로지 아들을 사랑하며
저를 희생하더라도
아들의 앞길을 위해서
저의 모든 것..
저의 가장 소중한 것일지라도..
아낌없이 아들을 위해 獻身하는 것이죠!

아침에 제일먼저 잠이깬 제가
살짜기 아들의 공부방을 들어가보면..
아들은 벌거숭이로 홋이불을 덮지않고 잠을 자기 일쑤예요!
아들의 벌거벗은 몸은..감기들세라 걱정도 되고..
제가 공연히 안쓰럽고 남이 볼까..봐 홋이불을 덮어줄려고..

그런데 왜 아들은..넘 장난스러워요!
그렇게 팬티도 안입고 벌거벗은 몸으로 잠을 자면서..
유독 아래...챌을 치고 일어서있는 그것에다 손수건을 올려놨죠?
어린아들이 우습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느껴져
제가 다가앉으며 아들의 그것위에 걸린 손수건을 치워주면...
아직 잠에서 깨지도 않은 아들인데...왠일인지 그것은 마치 빨래방망이보다 더 크고 딴딴하
게 독이 올라 것떡 것떡하며 아침인사하는거 잇죠?
어리고 순진한 아들의 그것이 그러니까 엄마인 저로서는 외면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녀석이..잠자면서도 꿈을 꾸나 싶기도 했구요.
남자들 잠자면서도 왜 그것은 살아서 그러죠?
이러니 무슨 공부가 되겠어요?
걱정스러워서..제가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쓰다듬어..것떡거리지 못하게
붙잡아..혀로 아래를 핥아..전 아들의 불알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좋아요.
부들부들한 아들의 불알에선 야릇한 달맞이..밤 꽃냄새같은것이 나요!
제가 붙잡아 아래와 위로 오르내리며 핥아주다가..그래도 아들은 반응이 없고..
이래도 잠이 안깰까?...아들의 전봇대같은 그것을 오르내리며 핥아주고는...
더 올라가 어른처럼 대머리 벗겨진..옴폭하게 패인 목덜미를 따라가며...
나이어린녀석이 대머리가 ㅎ~훌덕 까져서 송이버섯처럼 생긴것을
입으로 빨아주면..
아들이 그때 비로소 잠이깨 ...
엉큼하게 저의 치마밑으로 손을 넣어...만지고..속살을 아프게 잡아당기기도 해요!
전에는 아침에 아들을 깨워 학교보내기가 그처럼 힘들고 어려웠는데...
요즘은 이처럼 평화롭게..아들이 짜증내지않고 엄마가 해주면 기분좋아하며..
잠을 깬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걱정은 아들이..갑자기 벌떡 일어나..
절 그자리에서 눕혀놓고 올라타려고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아침에..깨자마자 아들이 그러면 전 뭐가 되는지?
뿌리치면 아들이 시무룩해 하는데 ...
제겐 그것이 자꾸 맘에 걸려요!
제가 임신이기 때문에..그리고 남편이 옆방에 있기 때문에
아들도 쉽게 물러서지만..지꾸만 이러다가 아들이 못참고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네요.
아침일찍 그러면 전 더 못참고 소리가 나올것 같은데...
아들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편지로 가르쳐 주시면 은혜를 꼭 잊지않고 갚을께요!
전 남에게 은혜를 지면 무슨 방법으로든지 갚지않고는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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